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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27.65)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앙 음바페가 월드컵 결승에 올라가지 못하게 됐다.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꺾는다면 4년 전 카타르에서 복수혈전이 예상됐지만,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결승전 티켓을 손에 쥐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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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음바페 끝내 골 → 프랑스 또 4강…'22-5 슈팅 압도' 모로코에 2-0 완승, 3회 연속 준결승 대기록 (24.83)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 6경기에서 무려 16골을 터뜨린 프랑스는 다시 한번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우승 후보 1순위다운 위용을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우승후보 1순위다.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3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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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폼 1등" BBC급 떴다! 음바페, 닥돌 성공 → 10경기 연속골…앙리 제치고 프랑스 역대 득점 2위 (5.32)
▲ 아스는 음바페가 현 시점 세계 최고다. 이의를 제기할 이유가 없다. 음바페의 놀라운 골은 모든 것을 드리블로 제치고 나왔다. 현재 폼은 정말 놀랐다고 극찬했다. 음바페는 현재 공식전 10경기 연속 득점으로 이러한 평가를 정당화하고 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현폼 1등' 킬리안 음바페(27, 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 A매치 역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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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 (4.49)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까. 글로벌 매체 'ESPN'은 "호드리구는 레알에서의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커진 상태다. 그는 2026년 1월 이적시장에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호드리구는 2011년 산투스FC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하며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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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사건…손흥민, 토트넘 거절할까 “바르셀로나 임대 추진→월드컵 앞두고 마케팅” (3.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유럽 깜짝 단기 임대를 선택한다면 어디로 갈까. 유럽 최고 명문 팀 바르셀로나까지 후보에 올랐다. 스페인 이적 전문 매체 ‘피차헤스’는 2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다. LAFC에서 뛰고 있ㅆ는 손흥민을 ‘데이비드 베컴 조항(베컴 룰)’을 이용해 단기 임대하는 방안”이라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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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주급 도둑! 믿어지십니까…뎀벨레, 세계 최고 '오피셜' 공식발표…"압도적 차이로 발롱도르 수상" (2.37)
▲ 남자 발롱도르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파리 샤들레 극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스만 뎀벨레였다.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 시절 불안한 활약으로 ‘금쪽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그는 PSG 이적 후 화려하게 부활했고, 마침내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주급 도둑의 표본이라 불렸던 우스만 뎀벨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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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①] SON만한 아우 있다? 12년 만에 '손흥민 없는' 챔스...한국축구 시험대 오른다 (2.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낯설다.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손흥민 없이' 치러지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다. 한국축구는 유럽 최고 권위 무대인 '별들의 전쟁'에서 여전한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까.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단 2명. 지난 시즌 5명에서 줄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만이 피치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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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후계자, 구보 아니었네" 日매체 허탈…토트넘 '네덜란드 득점왕 MF' 영입 완료→"내 의도에 완벽 부합" 프랑크 감독 흡족 (1.5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10년간 손흥민이 등에 새긴 백넘버 7번을 '네덜란드 신성' 사비 시몬스(22)에게 부여한 가운데 일본 매체가 당초 한국인 공격수 후계자로 거론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스퍼스행이 결국 불발됐다며 다소간의 허탈감을 내비치고 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30일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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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수준 한국인 탄생…“챔스·클럽월드컵 ‘싹쓸이’ 도전” 이강인 11분 출전→레알 4-0 꺾고 결승 진출! 英 BBC ‘비피셜’ 환호 (0.96)
▲ 이강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클럽월드컵 우승컵까지 손에 쥐려고 한다. 소속 팀 파리 생제르맹이 끝내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클럽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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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레반도프스키, 폴란드 대표팀 보이콧…프로비에시 감독에 불만 폭발 "지금 사령탑 밑에서는 안 뛴다" (0.6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FC바르셀로나)가 현재 대표팀에서 뛰지 않겠다고 밝혔다. 레반도프스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현재 상황과 폴란드 대표팀 감독에 대한 신뢰 상실을 고려해 현 감독 체제의 대표팀에서는 뛰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1988년생인 레반도프스키는 2008년부터 A매치 158경기에 출전해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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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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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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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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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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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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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