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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6.87)
▲ 이근호 한국프로축구협회 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베스트가 발표됐다. 아쉽지만 한국 선수는 없었다. FIFPRO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년간 전 세계 프로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남자 월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05년 제정된 이후 19세 음바페가 보유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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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6.67)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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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축신은 18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선수들이 인정한 'FIFPRO 베스트 11' → 야말이 최다 득표 (5.81)
▲ FIFPRO는 지난달 28일 68개국 2만 6000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가 직접 투표로 결정한 최종 후보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남자 후보 선수는 2024년 7월 15일부터 2025년 8월 3일까지 30경기 이상 나선 선수들의 활약을 기준으로 삼았다. ⓒ FIFPRO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계를 18살이 지배하고 있다. 전 세계 프로축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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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0세 호날두 ‘월드베스트’ 포함…26인 최종후보 확정, FIFPro ‘오피셜’ 공식발표 (5.11)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lisboa ball team players player portugal v hungary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teams lisbon football cristiano ronaldo cr7 bestof futebol bola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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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보고 자란 세대" 후배들이 뽑았다! 호날두, 40살에 월드베스트 재등극 도전→26인 최종후보 확정 "메시와 동반 출사표" (4.23)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가 발표한 월드베스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FIFPro는 28일(한국시간) 2025 월드베스트 후보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제축구연맹(FIFA)과 함께 월드베스트를 뽑은 이 단체는 이제 독립적으로 세계 최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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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괜찮아!” 실수에도 풀타임 헌신…'100골 초단기' 케인 또 득점왕 페이스→뮌헨 UCL 선두 질주 (3.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또다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연승을 달렸다. '104경기 100골'로 유럽 5대리그 득점 기록을 새로 쓴 해리 케인이 멀티골로 팀 대승을 이끌었다. 다만 수비진 중심으로 선발 출격한 김민재는 뼈아픈 실수로 박한 평가를 받았다. 한 경기 안에서도 희비가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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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주급 도둑! 믿어지십니까…뎀벨레, 세계 최고 '오피셜' 공식발표…"압도적 차이로 발롱도르 수상" (2.39)
▲ 남자 발롱도르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파리 샤들레 극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스만 뎀벨레였다.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 시절 불안한 활약으로 ‘금쪽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그는 PSG 이적 후 화려하게 부활했고, 마침내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주급 도둑의 표본이라 불렸던 우스만 뎀벨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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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①] SON만한 아우 있다? 12년 만에 '손흥민 없는' 챔스...한국축구 시험대 오른다 (2.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낯설다.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손흥민 없이' 치러지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다. 한국축구는 유럽 최고 권위 무대인 '별들의 전쟁'에서 여전한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까.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단 2명. 지난 시즌 5명에서 줄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만이 피치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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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후계자, 구보 아니었네" 日매체 허탈…토트넘 '네덜란드 득점왕 MF' 영입 완료→"내 의도에 완벽 부합" 프랑크 감독 흡족 (1.7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10년간 손흥민이 등에 새긴 백넘버 7번을 '네덜란드 신성' 사비 시몬스(22)에게 부여한 가운데 일본 매체가 당초 한국인 공격수 후계자로 거론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스퍼스행이 결국 불발됐다며 다소간의 허탈감을 내비치고 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30일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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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수준 한국인 탄생…“챔스·클럽월드컵 ‘싹쓸이’ 도전” 이강인 11분 출전→레알 4-0 꺾고 결승 진출! 英 BBC ‘비피셜’ 환호 (1.29)
▲ 이강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클럽월드컵 우승컵까지 손에 쥐려고 한다. 소속 팀 파리 생제르맹이 끝내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클럽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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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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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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