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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소형준, 불안한 오원석…KT 결국 이 선수 콜업했다 "선발 뒤에 붙이려고요" (78.87)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토종 선발투수 두 명이 흔들렸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소형준, 오원석의 이름을 언급하며 쓴웃음을 지었다. 소형준은 올해 9경기 48이닝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94를 만들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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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43.79)
▲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 현재 리그 3위인 삼성은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타자들이 7회말에만 8득점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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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멀어졌다, 실탄 가득 남았는데…KT 다음 스텝은? "야수 보강이 목표, 계속 검토 중" (31.49)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원하는 카드를 새로 얻을 수 있을까. KT 위즈는 올해 자유계약(FA) 시장에 비교적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보강해야 할 포지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우선으로 노리던 선수가 다른 팀과 계약에 가까워졌다. 실탄을 가득 채운 KT의 다음 스텝에 관심이 쏠린다. 올겨울 FA 시장의 최대어는 유격수 박찬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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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영구 결번 되고파" 박지훈 2억6000만원…KT, 2026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쳐 (17.72)
▲ KT 위즈 신인 박지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2일 2026년 신인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T는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한 전주고 투수 박지훈과 계약금 2억6000만원에 계약했다.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택한 유신고 내야수 이강민과는 1억3000만원에 사인을 마쳤다. 3라운드 전체 26순위로 뽑은 충암고 내야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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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떨릴 정도로 놀라" 신재인·오재원 연속 지명에 전율…수원에서 제자 태우고 드래프트장으로 (17.14)
▲ 유신고 홍석무 감독 ⓒ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 홍석무 감독은 17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26 KBO 드래프트를 중계방송으로 지켜보다 '몸이 떨릴 정도로' 깜짝 놀랐다. NC 임선남 단장이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을 호명하고 곧바로 한화 손혁 단장까지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을 부르자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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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10.38)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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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진 뽑을 기회 왔는데 망설이지 않았다…KT의 선택은 '153km 에이스' 박지훈 "당초 계획대로" (10.23)
▲ KT 박지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KT의 선택에 흔들림은 없었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지난 해 최종 순위 4위를 기록한 KT는 이날 1라운드 전체 7순위 지명권을 행사했고 1라운드에서 전주고 우완투수 박지훈(18)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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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선배들, 손 편지에 뭐라고 적었을까?…신인들아 "같이 꿈 펼쳐보자", "뭐든 물어봐", "초심으로 돌아가" (10.09)
▲ KT 위즈 2026 신인 박지훈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KT 위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인선수 11명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열었다. 가족들까지 초청해 값진 추억을 남겼다. 신인선수들은 각자 KT 선배들 중 롤모델을 한 명씩 골랐다. 선배들은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새싹들을 위해 직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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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인이라 행복해요…롤모델 선배들의 손 편지, 가족 선물 배송, 부모님과 시구까지 (9.96)
▲ 신인선수 환영식에 참석한 2026 KT 위즈 신인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신입 마법사들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KT 위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선발한 신인선수 11명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진행했다. 신인선수들은 물론 가족들까지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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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내야수 할 때 살짝 움찔했습니다" 야수 최대어도 깜짝 놀랐다, 원래 생각한 팀은… (8.75)
▲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스스로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을 즐기는 선수'라고 소개하는 신재인(유신고)도 전체 2순위 지명은 상상하지 못했다. 3순위를 가진 한화는 물론이고 4순위 롯데의 지명도 기대하지 않았다. 내심 5순위 SSG나 6순위 kt의 지명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2순위, 야수 최고 순위 지명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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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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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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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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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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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