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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후보들이 사라졌다…'실책 후 교체' 19살 주전 유격수도, '박석민 아들' 특급 유망주도 1군 말소 (26.8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실책 후 교체, 그리고 오열. KT 이강철 감독이 주전 유격수로 낙점한 19살 신인 유격수 이강민이 결국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1군 말소 없이 KT가 치른 53경기 가운데 47경기에 출전했지만 66일 만에 엔트리에서 빠졌다. 월요일인 1일 7개 구단에서 14명의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됐다.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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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타 직전 "칠까요 말까요?" 물었다…이강민 키우기 위해, 이렇게 많은 선배들이 나섰다니 (26.2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참 귀한 막내다. KT 위즈 신인 이강민(19)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천금 같은 결승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올렸다. KT는 8-3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단독 선두 자리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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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교체하면 서운해한다더니…'황금막내'가 또 일냈다! 이강민 치자 이강철 흐뭇, 뭐라고 극찬했나 (26.0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정말 기특한 막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유격수 이강민(19)의 이름을 꺼내며 활짝 웃었다. 이강민은 이날도 감독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유신고 출신인 이강민은 올해 2라운드 16순위로 KT에 입단했다. 프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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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박해민 선배가…설마했는데" 트중박을 넘겼다, 고졸 신인 3안타 진기록의 시작 (25.4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범경기부터 주전 유격수로 낙점된 '고졸 신인' KT 이강민은 과연 준비된 선수였다. 1996년 해태 장성호 이후 두 번째로 데뷔전부터 3안타를 기록한 고졸 신인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첫 안타는 첫 타석에서 나온 초구 공략 2루타였다. '국가대표 중견수' 박해민의 수비 범위를 벗어난 대형 타구였다. 이강민은 28일 서울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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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새얼굴로 일냈다, 이강철 감독 "이강민 2타점, 이정훈 추가점으로 승기 굳혔다" (23.6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가 지난해 개막전에 없던 새얼굴의 활약을 앞세워 '디펜딩 챔피언' LG를 꺾었다. 신인 이강민이 3안타를 몰아쳤고, 지난해 트레이드로 데려온 이정훈은 쐐기 적시타를 날렸다. LG에서 FA로 이적한 김현수도 쐐기타를 기록했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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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어 압도적 호투→이강민 결승타→7회 폭풍 6득점…KT, KIA 꺾고 2연승+선두 수성 [수원 게임노트] (22.9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끝내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했다. KT 위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KIA를 4연패에 빠트리며 2연승을 달렸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7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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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22.86)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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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KIA 필승조 아니었나, 실점 또 실점 아쉽네…19세 신인에 이틀 연속 당하기까지 (21.1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조상우(32·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고개를 떨궜다. KIA 타이거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8로 패했다.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팀 순위는 5위다. 0-2로 끌려가던 KIA는 6회초 선두타자 제리드 데일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1-2 추격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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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 바뀌었네" KT가 이렇게 달라졌다, 1년 전 개막 선발 라인업 생존자 단 1명 (20.9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완전히 다른 선발 라인업으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KT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개막전에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류현인(2루수)-이정훈(지명타자)-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을 선발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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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게 원태인이지! 최형우+강민호는 진짜 회춘했나…삼성, KT에 대승→공동 1위 도약 [포항 게임노트] (20.60)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1만2120명의 만원 관중 앞에서 승리를 쟁취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10-2로 낙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전까지 KT가 단독 1위, 삼성이 1게임 차 3위를 기록했다. 맞대결서 삼성이 승리하며 두 팀이 나란히 공동 1위에 섰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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