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미쳤다!' 무려 에덴 아자르 이후 8년 만에 대기록 수립...한 경기 드리블 5회+파울 유도 4회 이상 성공 (27.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에덴 아자르 이후 8년 만에 대기록을 작성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무려 16년 만에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
2026-06-13
-
"2018년 아자르 이후 처음" 이강인 미쳤다…85.9점으로 북중미 패스왕 등극 "WC 최고의 압도적 창의성"→수비수가 유리한 지표에서 공미가 1위 경악 (26.77)
2026-06-20
-
[오피셜] 이럴 수가 "이강인이 만든 경기인데 못 뛴다"…아틀레티코 이적 완료, PSG-마요르카 친선전 결장 (26.23)
2026-07-25
-
"이강인, 체코전처럼 뛰면 몸값 폭등" 西 유력지 극찬…아틀레티코행 돌발 변수 등장 "이러다 527억으로 못 산다"→1도움 이상의 '완벽 경기력' 호평 (25.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유력지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월드컵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월드컵 첫 경기부터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관심을 보이는 이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는 빼어난 경기력으로 자국의 체코전 승리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2026-06-12
-
韓 축구 초유의 사태·좌절, 군대 문제 언급한 이강인, “서류 문제 처리하는데 어려움…아틀레티코 빨리 합류 못해 아쉬워” (25.26)
2026-08-05
-
“이강인, 수비를 뭐 할 생각이 없죠…” 국가대표 작심발언? ‘절친 형’ 조유민, 농담 이후 “한국에서 나올 수 없는 유형” 극찬에 극찬 (25.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절친 형’이자 국내에서 훈련 파트너를 했던 조유민(29, 샤르자FC)이 잠깐의 농담 후 이강인의 능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조유민은 지난 14일 엔터테이너 김종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국가대표 팀 에이스이자 이번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을 말했다. 조유민은
2026-08-18
-
'이강인 데려온 그 인물!' 영입에 솔직한 생각 밝혀 "압박 상당할 것...그러나 그리즈만과 비교할 필요 없다" (24.80)
2026-08-14
-
이런 한국인 진짜 없었다…이강인 잡으려 한국 투어까지 → 아틀레티코의 초대형 승부수 'PSG 탈출 임박' (24.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입지가 흔들린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로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급부상했다. 구단 차원의 포기하지 않는 영입 작업이 다시 시작됐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PSG와 협상에 착수했다. 구단은 이강인을 전력 보강의 핵심 자원으로 낙점한
2026-06-05
-
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활용법' 힌트 던졌다!...측면 아닌 전방 투톱 공격수로 활용 '숙제도 남겼다' [SPO 현장] (24.32)
2026-08-10
-
합류 전인데 헤드라인은 이강인…오피셜 스페인도 기다린다 "아틀레티코, 이강인 오기 전 고강도 담금질" (24.25)
2026-07-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