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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마무리 단계...로마노 컨펌 "곧 이적 완료" (94.3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점점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도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적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여름 주요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이강인의 상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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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끝났다, 이제 '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았다...도림동에서 아틀레티코 메디컬 테스트 진행, 이적 임박 (81.83)
▲ ⓒIGATLETI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럽 현지에서 이미 계약 완료 소식이 잇따른 가운데, 메디컬 테스트를 담당하는 아틀레티코 의료진이 한국을 방문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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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 전인데 헤드라인은 이강인…오피셜 스페인도 기다린다 "아틀레티코, 이강인 오기 전 고강도 담금질" (79.07)
▲ 이미 한국과 마드리드에서는 아틀레티코 유니폼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선수단과 함께 8월 5일 서울을 방문하고, 8월 9일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치를 때 이러한 열기는 최고조에 이를 것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훈련장에는 아직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모습이 없다. 하지만 스페인 현지의 관심은 이미 이강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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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드디어 떴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이적료만 약 700억, 공식 발표만 남아" (76.67)
▲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특유의 'HERE WE GO'를 외치며 거래 성사를 알렸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완료됐다. 모든 당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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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76.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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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66.64)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귀국했다. 월드컵 여정을 뒤로한 채 돌아온 홍명보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온도로 채워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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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진짜 미쳤다, 무려 '연봉 총액 1500억' 거절하고 유럽 남는다...'HERE WE GO' 아틀레티코 이적 임박 (62.73)
▲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특유의 'HERE WE GO'를 외치며 계약 성사를 알렸고, 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들 역시 일제히 최종 합의 소식을 전했다. 이제 남은 것은 메디컬 테스트와 서류 작업, 그리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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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넣고 SON 내려야"…멕시코전 최저 볼터치 21회에 "손흥민은 10년간 왼쪽 지배한 윙어" ESPN 우려 나왔다→이재성 3선 이동+오현규 원톱 기용 해법 제시 (55.49)
▲ 연합뉴스 / EPA ▲ 손흥민(위 사진)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이재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오현규(보라색 유니폼 왼쪽)와 공존을 꾀하는 게 최선"이 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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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렇게 쓰면 안 된다" ESPN 홍명보호에 직언…'이강인 옆' 2선 이동+오현규 선발 추천 "타깃형 공격수 있을 때 최고 윙어"→무승부 노리면 32강 생존율 하락 경고 (47.22)
▲ 출처| ESPN SNS ▲ ESPN은 홍명보호 공격 전술에 변화를 제안했다. 핵심은 주장 손흥민(뒷줄 왼쪽) 활용법이었다. 현재 홍명보(뒷줄 오른쪽) 감독은 3-4-3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다. 이강인과 이재성을 동시에 활용하기 위한 선택이다. 하나 매체는 손흥민이 1선보다 한 칸 아래서 자유롭게 움직일 때 더 위력이 살아나는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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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극찬 받던 홍명보 용병술 어디 갔나…"국민 영웅 뺄 거면 결과로 증명했어야" 손흥민 제외 초강수 ESPN 혹평→"과달루페 관중도 감독 얼굴 뜨자 야유" (46.82)
▲ '손흥민 제외 승부수'를 향한 외신의 혹평이 나왔다. ESPN은 25일 "홍명보(위 사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과감한 도박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다"고 꼬집었다. ⓒ ESPN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제외 승부수'를 향한 외신의 혹평이 나왔다.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과감한 도박은 완전히 실패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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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