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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규정 첫 번째 사례 등장...입 가리고 말한 파라과이 알미론, '레드카드' (26.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른바 비니시우스 규정으로 인한 첫 번째 퇴장자가 나왔다. 파라과이(FIFA 랭킹 41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르키예(FIFA 랭킹 22)를 1-0으로 제압했다. 파라과이는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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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헤이, 강인!" '옛 스승' 아기레, 이강인과 재회...기자회견 후 반가운 인사 나눴다 '쓰담쓰담' (5.04)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인종차별 논란으로 이미 논란의 중심에 섰던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이 이번에는 기자회견 중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또 한 번 시선을 모았다. 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A매치 친선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다. 이강인은 과거 마요르카 시절 아기레 감독의 지도 아래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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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수고했어 강인" 멕시코전 80분 활약→아기레 감독과 재회+포옹 인사로 WC 선전 독려…'인종차별 논란' 마침표 (4.67)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옛 스승 앞에서 준수한 경기력을 뽐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다시 한 번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강인은 10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9월 A매치 2번째 평가전에 선발 출장해 80분간 활약했다. 경기 초반부터 특유의 보디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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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기레 감독, 기자회견 도중 '중지 욕설'→이강인 향한 본인만의 거친 애정 표현 (4.52)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본인만의 거친 표현 방식은 여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를 갖는다. 앞서 미국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한국은 이번 경기를 통해 9월 A매치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이에 앞서 9일 멕시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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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을 키웠던 그 감독이 온다...이강인, '옛 스승' 아기레 감독과 정면승부[SPO 현장] (3.87)
▲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그 감독이 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앞서 지난 7일 미국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둔 한국은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 멕시코를 잡겠다는 각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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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트럼프 패싱' 화제…"여기 계속 계실 건가요?" 첼시와 공동 세리머니 논란→"美대통령 술취한 삼촌 같아" (1.68)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첼시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마지막 날 '신스틸러'로 떠올랐다. 첼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2골 1도움 '원맨쇼'를 펼친 에이스 콜 파머를 앞세워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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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벤치 대기' 아까운 다재다능 이강인, 경질 위기 무리뉴 호출…이적설로 유럽 일주 중 (0.41)
▲ 이때 경험이 이강인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 아스널이라는 빅클럽을 맞아 적지에서 몸소 경험했던 바를 이번에 보여줄 때다. 그때와 달리 기회가 짧게 주어지겠지만, 아스널을 위협할 수 있으면 입지를 단번에 바꿀 수 있다. ▲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 단계인 리그 페이즈에서 아스널을 상대했던 이강인 ⓒ 연합뉴스/AFP/AP/RE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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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19)
▲ 발렌시아는 쿠보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포함해 무분별한 공격을 하고 있다. 이강인을 배출했던 팀에서 아시아 선수를 차별한 데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이강인에게 있어 발렌시아는 매우 뜻깊은 곳이다. 그런 팀이 쿠보에게 "중국인 눈 떠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계 인종차별을 근절하자는 분위기와 달리 징계는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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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중국인" 망언의 최후…PSG, 이강인 인종차별 팬에 '영구 퇴출' 폭탄 (0.10)
▲ 파리 생제르맹 구단은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구단은 어떤 형태의 인종차별에 대해서도 용납하지 않는다. 이강인 인종차별 사건과 관련된 팬은 서포터스 그룹에서 영구적으로 퇴출당했고 훈련 직후 사과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27일 파리 생제르맹의 소식을 전하는 사이트 '메이드인 파리지앵'에 따르면 PSG 훈련장으로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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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버린 팀이 그렇지' 또 인종차별 충격…"중국인 눈 좀 떠라" 日국대 구보에게 막말 테러 (0.08)
▲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구보 다케후사가 발렌시아 원정 경기에서 차별적인 언어를 들었다"며 "발렌시아 팬들은 구보가 워밍업을 시작하자 '눈을 떠 중국X아, 너 중국인이잖아'라고 외쳤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의 동갑내기 절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 소시에다드는 2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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