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앞두고 ‘韓 축구 대형소식’ 이강인, 파리 떠나는 가능성 높다 ”PSG 방출 추진→아틀레티코 영입 명단 올라“ (122.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이강인(24)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 이번 여름에는 파리 생제르맹과 작별할 가능성이 높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4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협상 카드로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 제시한다. 두 선수의 방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 명단에 올라 있는 선수들“이라고 알렸
2026-05-14
-
‘韓 축구 초대박 대형사건 터진다!’ 이강인 ‘파리 지옥’ 벗어나 ATM 가나…”그리즈만 후계자로 낙점” (89.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지 매체에서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스페인 매체 ‘AS’가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구단은 올 시즌 종료 후 그리즈만의 이적이 확정되면서 약 3개월의 시간을 확보했고, 이를 활용해 공격진 재편에 나설 계획”이라고 보도했
2026-03-27
-
'대한민국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마무리 단계...로마노 컨펌 "곧 이적 완료" (74.22)
2026-07-06
-
합류 전인데 헤드라인은 이강인…오피셜 스페인도 기다린다 "아틀레티코, 이강인 오기 전 고강도 담금질" (66.86)
2026-07-25
-
이강인 끝났다, 이제 '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았다...도림동에서 아틀레티코 메디컬 테스트 진행, 이적 임박 (66.64)
2026-07-14
-
'HERE WE GO' 드디어 떴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이적료만 약 700억, 공식 발표만 남아" (60.93)
2026-07-07
-
'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58.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
'활짝' 홍명보 감독 따뜻 발언..."우승컵을 들어본 게 최고지" (55.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실망감을 안고 대표팀에 합류한 제자를 다독였다. 대한축구협회 유튜브는 1일 '인사이드캠'을 통해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한국 축구대표팀 합류 과정을 공개했다.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일정으로 가장 늦게 합류한 이강인은 대표팀이 훈련중인 미국 솔트레이크로 이동했다. 영상 속 이강인은
2026-06-03
-
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52.17)
2026-07-01
-
[SPO 현장] 오현규, 체코전 역전골→멕시코전 또 ‘천금골’ 담금질…이강인·설영우 ‘오른쪽 라인’ 함께 발 맞추는 중 (50.37)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젊은 피’들이 몸 풀기 ‘론도(볼 돌리기)’ 훈련부터 발을 맞춘다. 체코전에서 교체로 들어가 대역전 드라마의 마침표를 찍었던 오현규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오른쪽 라인’과 발을 맞추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치바스 베르
2026-06-15
많이 본 기사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
한화 158km 유망주에 2군 홈런왕까지 가세…U-23 야구월드컵 프로 선수 대거 합류, 사상 첫 우승 노린다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