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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골 모두 관여! 이강인, 평점 7.5점 호평...PSG는 오세르에 2-0 완승 (33.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앙 6라운드에서 오세르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5승 1패(승점 15)로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4-3-3 포메이션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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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이강인 초대박' 황금 왼발 인정받았다...리그앙 12R 평점 베스트 XI 선정 쾌거 (7.88)
▲ ⓒ후스코어드닷컴 SNS ▲ ⓒPSG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평점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리면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10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2라운드 평점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4-2다. 이강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평점 7.93으로 오른쪽 측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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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평점' 이강인, 바이에른 뮌헨+김민재 상대로 맹활약...PSG '핵심 카드'로 성장 (7.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패했지만, 경기의 주인공은 분명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었다. 결과보다 중요한 건 존재감이었고, 그 한 경기로 충분했다.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후반 분위기를 뒤흔드는 맹활약을 펼쳤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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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100경기 출전 확정 → 엔리케 감독 "리옹전에서 이정표 도달할 것" 예고 (6.78)
▲ 파리 생제르맹에서 이강인의 입지는 더 이상 로테이션 자원 수준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통산 100경기 출전 고지를 앞둔 지금 이강인은 사실상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가장 안정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고 100경기 출전에 나설 전망이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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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프랑스 매체, 이강인 극찬 쏟아졌다..."결코 못한 적 없다", "단지 평가 잘못 받았다" (6.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 매체가 이강인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프랑스 'sofoot'은 1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지난 일요일,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자신의 통산 100번째 경기를 치르며 또 한 번 경기 막판에 결정적인 도움을 기록했다"라면서 "이번 시즌 초반에도 여러 차례 교체로 들어와 결정적인 활약을 보여준 그는 한 가지 사실을 증명하고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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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진짜 반전男은 이강인” 佛언론 극찬!…방출 후보→주전 위협 대반전! PSG 내부도 깜짝 "줄부상 잿더미 뚫고 단독 부활" (6.30)
▲ 'Ligue 1 English'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잇단 부상 악재로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팀 내 입지를 잃어가던 이강인(24)의 존재감이 다시 급부상했다. 프랑스 현지에서도 "의외의 반전남"이란 평가를 내릴 만큼 부활 신호가 선명하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PSG는 최근 누누 멘데스, 아슈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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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못 풀었는데' 이강인, 혼자만 다른 평점…패스 성공률 100%+키패스 7개 → 3개월 만에 첫 도움 달성 (6.22)
▲ 코리안 더비의 승리는 김민재가 챙겼다. 하지만 이강인의 활약은 바이에른 뮌헨을 힘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강인은 경기 내내 날카로운 왼발을 과시하며 어시스트까지 작렬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졌지만 확실히 보여줬다.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4)이 유럽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눈부신 존재감을 남겼다. 경기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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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뻔한 LEE, 파리를 다시 사로잡다"’ 리그앙 베스트11 선정 '완벽 부활'→100경기+극장 어시스트 집중 조명 "차가운 방출설 끝" (5.99)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11월 둘째주를 부활의 주(週)로 만들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 입성 후 100번째 출장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도운 활약상을 인정받아 통계 매체가 선정한 리그앙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지난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리그앙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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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 패스는 늘 훌륭해요" 2001년생 듀오가 대표팀 이끈다!…오현규-이강인 동반 폭발→"PSG 100경기+3경기 연속골" 홍명보호 웃게 한 '오리 콤비' (5.88)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2001년생 듀오’가 동반 폭발했다. 오현규(헹크)는 공식전 3경기 연속 골로 골게터로서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파리 입성 100번째 경기에서 극장골 어시스트로 '주연급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오현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헨트의 플래닛 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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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대박! '韓 축구 경사 났다'...어느덧 PSG 소속으로 100경기 임박→올 시즌 리그1 최다 기록까지 세웠다 (5.88)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어느덧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를 앞두고 있다. PSG는 10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2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리옹과 격돌한다. PSG는 7승 3무 1패(승점 24)로 리그 1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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