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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38.10)
▲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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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하나 때문에…" US 오픈 우승자 클라크 흔들렸다, 공동 26위로 출발 (34.01)
▲ US 오픈 트로피를 들어올린 윈덤 클라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S오픈 정상에 오른 윈덤 클라크가 트리플보기를 기록하는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클라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TPC 리버 하이랜즈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트리플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7언더파 63타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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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과 이혼' 허양임, 아들 향한 심경글 공개 "많이 컸구나 싶다" (32.56)
▲ 사진 | 허양임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최근 고지용과 이혼 사실을 알린 의사 허양임이 자신의 심경글을 적었다. 허양임은 2일 자신의 SNS에 "뉴질랜드에서 보내온 또 하나의 여름 소식. 엄마가 대신 뛰어줄 수 없는 순간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그래도 스스로 서고, 스스로 선택하고, 결국 한 걸음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 많이 컸구나 싶습니다"라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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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2년 숨긴 이혼 발표 후 첫 근황 "회복 중인 사람" (32.46)
▲ 고지용. 출처ㅣ고지용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이 뒤늦은 이혼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 고지용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복중인 사람과 노견의 산책. 건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지용과 반려견이 유니폼을 입고 산책에 나서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고지용은 아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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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이혜영, '비흡연자가 왜 폐암?' 악플에 "꼴초로 보시면 안돼" (32.35)
▲ 출처| 이혜영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혜영이 암투병과 관련된 악플에 속상해했다. 16일 배우 이혜영의 유튜브에는 '6.25 참전용사 아버지와 인천 토박이 이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혜영은 자신이 살았던 인천을 구석구석 다니며 추억을 돌아봤다. 이때, 시민들은 이혜영을 알아봐 인사를 하면서 그의 건강에 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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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32.06)
▲ 넬리 코르다의 독주 체제가 흔들린 에비앙의 그린 위에서 유해란이 메이저 2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써낼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해란의 메이저 질주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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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로 마감…LPGA 데뷔 최고 성적 (30.70)
▲ 강민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강민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이후 개인 최고 성적을 남겼다. 강민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에 위치한 블라이더 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최종 합계 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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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불륜설 SNS에 발칵…소속사 "스토킹 범죄자가 악의적 게시물" (30.54)
▲ 황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의 불륜을 주장하는 게시물이 쏟아져나와 인터넷을 발칵 뒤집었다. 소속사 측은 스토킹 범죄자의 악의적 게시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29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사생활 관련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글 작성자 A씨는 SNS를 통해 황정민과 나눈 메시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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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허양임과 이미 2년 전 이혼 "승재 엄마 아빠로 최선 다할 것"[공식] (30.54)
▲ 고지용. 출처ㅣ고지용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2년 전 이혼한 사실을 밝혔다. 고지용은 29일 자신의 SNS에 입장문이 담긴 이미지 한 장을 게시하며 이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공개된 입장문에서 고지용은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을 했습니다"라며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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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28.78)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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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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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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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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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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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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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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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