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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안 하는데 또 사라졌다…부상은 NO, 정철원이 2군으로 향한 이유→결국 '스피드'에 달렸다 (21.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갑작스럽게 늘어난 이닝으로 인한 안식기인 것일까. KBO리그가 폭염으로 인해 짧은 휴식기를 갖고 있는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정철원은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았다. 입단 직후에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정철원은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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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19.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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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축구팬 살해한 훌리건, 또 폭행 저질렀다…"여동생이 아프다" 호소에도 주먹 휘둘러→가석방 5년 만에 다시 법정 서나 "세르비아 2군팀 감독 응급실행" (16.03)
▲ 2009년 프랑스 축구팬 브리스 타통 살해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세르비아 훌리건이 또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9년 프랑스 축구팬 브리스 타통 살해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세르비아 훌리건이 또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프랑스 신문 '레키프'는 2일(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국적 훌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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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롯데 대졸루키 콜업은 언제? 이례적 목소리 높인 김태형 감독 (13.15)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이 던지고 있더라" '대졸루키'로 불리는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박정민은 신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1차 대만 타이난, 2차 일본 미야자키 캠프까지 완주하면서 기대감을 키웠고, 시범경기에서는 6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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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후반기 승률 꼴찌' 염경엽 칼 빼들었다!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김일경 QC-송지만 타격 이동 (12.8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막바지부터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LG는 27일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최근 성적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전반기 대부분의 시간 동안 최선두를 유지했었는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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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팬 응원 생각하며 잘 하겠다” 이정범 마지막 감사 인사,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될까 (12.79)
▲ 방출 통보를 받은 이정범은 SSG 팬들의 응원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새로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격 능력 하나는 ‘진짜’라는 평가가 자자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성적이 이를 말해주고 있었다. 2군에서만 평가가 좋았던 건 아니다. 1군 코칭스태프 또한 그 타격 능력에 주목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꽃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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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12.79)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석환의 콜업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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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12.64)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를 비롯해 SSG 랜더스 고명준,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등 17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20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전반기 막바지 마지막 선발 등판 일정을 마치고 말소됐던 투수들의 복귀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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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에 3할6푼 때리는 도루 괴물이 있다…어떻게 이런 선수가 육성선수로 들어온 걸까 (12.63)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선수가 이렇게 눈부신 활약을 펼치다니. 한화가 또 '보석'을 발견한 것일까. 현재 한화 퓨처스팀에는 '도루 괴물'이 존재한다. 바로 신인 외야수 이도훈(23)이 그 주인공. 이도훈은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는데 퓨처스리그에서 36경기 타율 .364 28안타 홈런 없이 5타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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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성 아시아쿼터 교체 임박? 충격의 초구 사구→미야지 결국 사라졌다…LG 최지명도 말소 (12.56)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이닝을 책임지라고 마운드에 올렸는데, 초구에 사구를 던지더니 마운드를 내려갔다. 그러더니 미야지 유라가 곧바로 1군에서 말소됐다. 아시아쿼터 교체가 임박한 것일까. KBO는 27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이날 삼성은 1군 엔트리에서 미야지를 전격 말소했다. 등록은 없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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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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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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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