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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도균 감독 “70분 이후에 체력 떨어지는 게 보였던 부산, 그 부분을 우리가 이겨냈다” (31.4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부산 원정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선제 실점에도 상대의 약점을 정확하게 공략했고 결과는 승리였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 역전승을 챙겼다. 최근 4경기 무패(김해 3-1 승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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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24.6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출발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중요한 경기에서 리드를 잡고도 승점을 잃었던 만큼, 이번에는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원정 승리를 조준한다. 부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를 만난다. 올시즌 K리그2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부산인데 현재 승점 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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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리그 2연패 탈출 ‘필승다짐’…“스리백 선택은 이기기 위한 전략” (21.6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홈에서 리그 2연패 탈출을 다짐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를 치른다. 부산은 ‘운명의 8월’ 일정을 달리고 있다. 19라운드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홈으로 초대해 24년 만에 만원 관중 속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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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최저 실점률' 구성윤, 서울 이랜드 홈 최종전서 커피 500잔 쏜다…"승격의 꿈, 팬들과 이루고파" (9.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 ‘철벽 수문장’ 구성윤이 오는 23일 안산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팬들에게 커피 500잔을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는 구성윤이 "5연승을 달성해 팬들과 승격 기쁨을 나누고 싶다"는 의미로 직접 구단에 제안해 성사됐다. 커피트럭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목동운동장 서측 장외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 QR코드를 스캔해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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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출신 RB' 오인표, 서울 이랜드 복귀 "군에서도 소속팀 경기 챙겨봐…3전 전승 공헌 목표" (6.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 라이트백 오인표가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했다.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테크닉을 겸비한 오인표는 공수 양면에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자원이다. 올 시즌 정규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든 상황에서 오인표 합류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서울 이랜드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배번은 97번이다. 울산 현대중·고를 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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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만 3골! '변바페' 앞세운 서울 이랜드, 5개월 만에 3위 도약 꿈꾼다…"6연승으로 PO 갈래요" (6.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연승의 서울 이랜드 FC가 '3위' 도약을 꿈꾼다. 서울 이랜드는 1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경남과 원정 37라운드에서 8경기 무패 행진을 겨냥한다. 최근 기세가 매섭다. 리그 7경기 무패(4승 3무)와 3연승을 기록 중이다. 10월에만 4승 1무를 거둬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을 축소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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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4경기 무승'에 "투쟁심 강조할 때"…변성환 감독 "힘 대 힘으로 '이랜드 약세' 뚫는다" (3.3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수원삼성은 지난해부터 서울이랜드만 만나면 약세를 보였다. 지난해 3월 10일 원정에서 1-2로 무릎 꿇은 뒤 5전 전패다. 13일 오후 7시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원정 29라운드를 앞두고 변 감독은 "투쟁심"을 입에 올렸다. "그간 감독으로서 투쟁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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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파격 3백 선택' 변성환 감독 "팬들이 좋아하는 축구보다 이기고자 한 콘셉트" (3.2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변성환 감독이 필승을 다짐했다.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은 17승 8무 7패(승점 59)로 리그 2위에, 인천은 21승 6무 5패(승점 69)로 리그 선두에 위치해 있다. 이날 수원은 3백으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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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서울 이랜드, 국가대표 출신 수문장 구성윤 영입…"목표는 무조건 승격!" (2.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서울이랜드가 국가대표 출신 구성윤을 영입해 더욱 견고해진 골키퍼진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구성윤은 197cm, 95kg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공중볼 처리 능력과 반사 신경이 뛰어난 골키퍼다. 발밑 능력도 뛰어나 후방 빌드업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21세 이하(U-21), U-23 팀 등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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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나간다' 이강인 데리고 '韓 최초 새 역사'→이제는 한국 '역대급 명장' 중 한 명...힘든 환경에도 지도력 '입증' (1.59)
▲ ⓒ대한축구협회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쉽지 않은 환경에도 파죽지세를 선보이고 있다. 김천상무는 17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FC서울에 6-2 대승을 거뒀다. 전반 초반 원기종과 김승섭의 연속골로 앞서간 김천은 곧바로 조영욱과 안데르손에게 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맹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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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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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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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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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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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