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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만 달러가 아깝다" 0⅔이닝 4볼넷·보크까지…日 에이스, 또 무너졌다 "당장 방출하라" 팬들 분노 (173.65)
▲ 제구 난조 속에 1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간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일본인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최악의 제구 난조를 보이며 또 한 번 조기 강판됐다. 현지 팬들은 "당장 방출하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이마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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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안 가요" 779억 日투수 대실패, 1회 강판→불펜 강등…86억 보너스도 못 받는다 (153.72)
▲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엔 안 간다, 쓰러뜨리겠다"는 패기 있는 말과 함께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우완 이마이 다쓰야가 결국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시즌 내내 이어진 극심한 기복 끝에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된 것이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1일(한국시간) "이마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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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이라 돈은 많이 벌 듯" 2년 전 한국 못 막았던 日투수, MLB 평가가 왜 이래요 (55.02)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 ▲스캇 보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보다는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수준의 선발투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실력에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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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선수 빼고' 이만큼 주목받은 선수 없어" 폰세 결국 떠날 운명이었나 (37.92)
▲ 폰세 ⓒ곽혜미 기자 ▲ 류현진 폰세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결국 떠날 운명인 걸까.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주목 속에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 보인다. 메이저리그의 시선에서 더 큰 선수 시장인 일본 프로야구 '빅3' 바로 다음으로 주목받은 선수가 폰세라는 평가도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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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4관왕 ML 여러 팀 관심" 폰세 미국이 주목한다…한화 마음의 준비 해야 하나 (21.35)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 KBO리그 최고의 투수로 자리매김한 코디 폰세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연결됐다. 8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은 샌프란시스코 팬들과 질의응답을 했다. 폰세의 이름은 '올해 포스팅이 예상되는 일본 선수들에 대해 샌프란시스코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서 나왔다. 디애슬래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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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맞으면 누가 책임져" 日대배우, 올스타전 최초 시도에 의문…팬들 찬반 양론 (9.42)
▲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도쿄 시리즈'를 관람한 일본 배우 와타나베 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열린 2025년 일본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중계방송에서 그동안 볼 수 없는 새로운 시도가 화제를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나 볼 수 있었던, KBO리그에서도 등장했던 '경기 중 인터뷰'가 일본 중계에서는 처음 시도됐다. 이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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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이 선전포고 날렸다! 日 "샌디에이고, 이마이 영입전 참전 선언…10구단 쟁탈전" (4.18)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타츠야.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원 소속팀 세이부 라이온즈로부터 포스팅 허가를 받은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화제의 중심에 놓였다. 선발 로테이션 보강이 시급해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드맨'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이 이마이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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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준우승 후폭풍? 日감독은 왜 대표팀 전원 교체했나, 의미심장 한 마디 (0.39)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3월 네덜란드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여기 출전할 28명의 대표팀 명단이 나왔는데, 지난해 11월 열렸던 프리미어12 대표팀 전원이 네덜란드 평가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게다가 20명이 첫 국가대표 기회를 잡았다. 결승전에서 대만에 진 충격 때문일까. 이바타 히로카즈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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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아내 두고 유흥업소 불륜' 주전 유격수 다시 대표팀 될까, 국대 감독이 직접 만났다 (0.27)
▲ 일본 대표팀 내야수 겐다 소스케. 지난해 프리미어12 기간 대만에서 유흥업소 여성과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발각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야구선수가 국제대회 출전을 위해 외국에 나가 불륜을 저질렀다. 다음 국제대회에도 대표팀에 선발할 수 있을까. 아이돌 출신 아내를 둔 일본 대표팀 주전 유격수 겐다 소스케(세이부 라이온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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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같다" 한국 국대도 넋놓고 봤던 요미우리 마무리, 일본 최고 직구 설문에서 당당히 1위 (0.14)
▲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오타 다이세이가 '일본 프로야구 현역 100명이 선정한 최고 직구' 설문에서 1위에 올랐다. 다이세이는 모두 19표를 받았다. ▲ 다이세이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 대표팀의 우승을 도왔다. 지난해에는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에 출전했다. 한일전에서 9회 1이닝 삼자범퇴로 세이브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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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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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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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