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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투수 코치로 합류…키움 2군 코칭스태프 전격 개편 (68.46)
▲ 문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히어로즈 출신'의 문성현 코치를 영입했다. 키움은 16일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문성현 코치가 합류한다. 키움은 "히어로즈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베테랑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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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58.56)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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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12.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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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신화 없었다' 키움, 장필준만 나간게 아니다…강진성과도 결별 (7.46)
▲ 키움 히어로즈에서 재기를 노리던 투수 장필준이 계속된 팔꿈치 통증에 결국 방출을 요청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방출신화는 없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31일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키움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장필준과 내야수 강진성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내야수 이명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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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6.89)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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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글로벌 대세' 임시완, 청룡시리즈어워즈 축하무대…공약 지킨다 (4.18)
▲ 임시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오징어 게임' 시즌2와 3를 통해 글로벌 대세로 거듭난 배우 임시완이 청룡시리즈어워즈 축하무대에 나선다. 1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임시완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축하무대에 올라 오프닝을 연다. 임시완은 지난해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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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3' 임시완 "실제 성격과 전혀 달라, 불쾌한 캐릭터…악역 이제 그만"[인터뷰②] (1.50)
▲ 임시완.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임시완이 '오징어게임' 속 명기 캐릭터와 실제 성격은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를 공개한 배우 임시완이 2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임시완은 '아무래도 명기와 실제 성격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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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 46만원 전혀 아깝지 않네… 2G 3타점에 당찬 스윙, SSG 1루 경쟁 불 붙이나 (0.33)
▲ 1군 콜업 후 첫 두 경기에서 3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내비친 현원회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10일 대구 삼성전이 끝난 뒤 프런트가 약간의 혼란에 빠졌다. 팀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이탈 기간 때문이었다. 에레디아는 최근 오른쪽 허벅지의 표피낭종 때문에 고생을 했다. 플레이를 할 때 쓰라린 부분들이 있었다.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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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MVP는 다 이유가 있다… 10라운드 선수의 반란은 현재진행형, 도전장 접수 완료 (0.32)
▲ 공수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선보이며 가고시마 퓨처스팀(2군) 캠프 MVP로 선정된 김규민 ⓒSSG랜더스 ▲ 예사롭지 않은 타격 재질을 선보이고 있는 김규민은 새로운 코칭스태프의 눈에도 확실한 재능으로 평가되기 시작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2월 10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른 SSG 퓨처스팀(2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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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감독님, 기회 주시면 자신 있습니다… 땀이 만든 자신감, 외면할 수 없는 카드 떴다 (0.23)
▲ 지난해 데뷔 시즌에서 인상적인 장면들을 꽤 만들었던 정현승은 올해 1군 무대 정착을 노린다 ⓒSSG랜더스 ▲ 마무리캠프와 퓨처스팀 캠프에서 공격력 보완에 골몰한 정현승은 실마리를 찾으며 큰 자신감을 얻은 채 귀국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SSG의 6라운드(전체 60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정현승(24·SSG)은 지난해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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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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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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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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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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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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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