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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에서 맨유 복덩이로…EPL 이주의 선수 쾌거!→"아모링호 3연승 주역" 토트넘 스승 씁쓸하겠네 (18.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연승 돌풍' 주역인 윙어 브라이언 음뵈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9주차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로 음뵈모를 지목했다. 올 시즌 4골 1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음뵈모는 지난주 2경기서 3골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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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호날두, 이제는 사우디에서도 밀린다고?…3시즌 연속 득점왕 비상! 막강한 라이벌 등장 소식 (8.48)
▲ 호날두는 또 우승컵을 바라만 보며 지나쳐야 했다. 알 나스르 진출 후 들어올린 트로피는 이벤트성이었던 아랍 클럽 챔피언스 한 차례다. 유럽에서는 수도 없이 들었던 정규 타이틀을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제대로 들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를 지배해 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최대 경쟁자를 만났다는 소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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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거절 “난 맨유 유니폼 입고 자랐다”…1300억 이적 확정 ‘5+1년 장기 계약’ 오피셜! 공격수 음뵈모 영입 ‘공식발표’ (3.99)
토트넘 거절 “난 맨유 유니폼 입고 자랐다”…1300억 이적 확정 ‘5+1년 장기 계약’ 오피셜! 공격수 음뵈모 영입 ‘공식발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리안 음뵈모(25)가 브렌트포드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공식적으로 입단했다. 2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계약은 5년+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고 이적료는 초기 6500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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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이적 여부 곧 결정...토트넘, 새 감독 '공식발표' 화요일에 뜬다 "프랭크 감독 이적료 회의 마쳐" (2.16)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드디어 곧 공식발표가 뜬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소속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월요일 오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이적료 1,000만 파운드(약 183억 원)를 확정하기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제 프랭크 감독의 부임은 화요일에 공식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브렌트포드 프랭크 감독의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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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빠져도 화수분, 득점 58% 책임지는 쌍포 덕분에 신나…맨유-토트넘-아스널도 눈독 (1.99)
▲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와 요네 위사가 부자 구단들의 관심 대상에 올라갔다. ⓒ연합뉴스/REUTERS ▲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와 요네 위사가 부자 구단들의 관심 대상에 올라갔다. ⓒ연합뉴스/REUTERS ▲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와 요네 위사가 부자 구단들의 관심 대상에 올라갔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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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맨유 또 이기네…우승에 이어 1100억원에 공격수까지 가로챈다 → 음뵈모 하이재킹 유력 (1.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획을 산산조각 내고 있다. 영입 영순위였던 브라이언 음뵈모(26, 브렌트포드)를 가로챌 작정이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이어 음뵈모 영입 건에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타격을 줄 것"이라며 하이재킹 가능성을 언급했다.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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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떴다! 英 BBC 전격 확인 "토트넘, 음뵈모 하이재킹 준비"→1300억 영입 제안…맨유보다 180억 UP "손흥민 이적 시그널" 해석도 (1.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신임 사령탑을 위한 '통 큰 선물'을 준비한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브렌트포드 재임 시절 중용한 핵심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25, 브렌트포드) 영입을 위해 7000만 파운드(약 1298억 원)에 이르는 거액의 제안을 건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에서 확고한 우위를 꾀하는 분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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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최고 공신력 '스카이피셜' 떴다…"토트넘 '프랑크 황태자' 영입 착수"→PL '20골 8도움' 공격수도 "맨유보다 스퍼스" 선호 (1.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7시즌간 브렌트포드 돌풍을 이끈 토마스 프랑크를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한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새판 짜기'에 돌입한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핵심 공격수로 활약한 브라이언 음뵈모(25) 영입을 위해 브렌트포드와 초기 논의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선수 역시 전임 감독과 재회를 강하게 원해 양측 협상이 의외로 급물살을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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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피셜' 英 BBC 떴다…"손흥민, 새 감독이 직면할 첫번째 문제"→토트넘 전설, 핵심 전력 불가 가능성 "EPL 20골 윙어" SON 대안 물망 (1.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재 32살인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황으로 (양측 동행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토마스 프랑크가 차기 스퍼스 감독으로 임명된다면 손흥민 거취는 그가 직면하게 될 첫 번째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실제 그렇게 될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차기 시즌 토트넘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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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소속 PL팀' 진짜 초비상 걸렸다...'32골 9도움' 원투펀치, 올여름 동시에 결별 가능성..."대책 마련해야" (0.98)
▲ 위사와 음뵈모 ⓒ브렌트포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름 이적시장 걱정이 태산이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8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는 브라이언 음뵈모와 요안 위사를 향한 제안을 대비하고 있다. 지난 몇 시즌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두 선수는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브렌트포드는 음뵈모와 위사를 지키고 싶어하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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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