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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안도의 한숨, KIA 중요한 고민 아직 안 끝났다… 9회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 (31.2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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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28.67)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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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도 박찬호도 이적 "걱정 많이 했다"…그런데 4위 질주, 일단 꽃감독은 '100경기'만 바라본다 (25.6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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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150세이브까지 완벽… 이범호 꿈이 현실화되나, KIA 지키는 야구가 된다 (25.2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 중 하나의 결정이 관심을 모았다. 6회까지 잘 던지고 있던 선발 아담 올러를 7회 시작과 함께 교체한 것이다. 올러는 이날 등판에서 6회까지 단 하나의 안타만 맞은 반면, 무려 9개의 삼진을 잡아내면서 역투를 거듭하고 있었다. 1회 2사 후 에레디아에게 안타를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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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마무리 복귀 가능성 높아졌는데, 왜 아직은 9회에 안 쓸까… 이범호가 말하는 심리전 (22.63)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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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여전히 정해영 신뢰한다… ‘⅓이닝 5실점’ 충격 부진, 그래도 필승조 변화 없다 (21.5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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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자격도 없다” 자책… KIA 출발 망친 이들, 이제는 편히 식사를 해야 할 때 (20.4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즌 개막전에서 허무한 역전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절대적으로 유리했던 경기를 놓쳤다. 긍정적인 대목도 많았던 경기인데, 불펜 투수들의 부진에 유쾌함 대신 찜찜함만 남았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상대 타선을 막았고, 팀 타선은 짜임새 있는 공격력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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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대형 지원 군단까지 온다, 전원 필승조 농담 아니다 (19.68)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와 올해 KIA의 세부 데이터에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불펜 평균자책점이다. KIA의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은 5.22로 리그 평균(4.47)보다 크게 떨어진 리그 9위였다. 하지만 올해는 4.15의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평균(4.89)보다 훨씬 좋은 2위다. 사실 부상자도 많았고, 중간중간 생각보다 부진한 선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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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12억이나 줬는데 아직 1경기도 쓰지도 못하다니… 웃픈 현실? 팀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19.43)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라는 야수진의 핵심 자원을 잃었다. 타선의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은 예고된 일이었다. 그렇다고 외부에서 데려올 만한 자원 또한 마땅치 않았다. KIA는 역발상으로 접근했다. 불펜과 수비를 보강해 ‘지키는 야구’를 강화하기로 했다. 득점력이 약해질 것으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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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렌드는 조기 콜업? 2군에 있어야 할 전상현, 갑자기 1군에 등장한 이유는? (19.42)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당초 카스트로는 19일부터 수원에서 열릴 KT와 3연전 중 콜업될 예정이었다.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를 두 경기밖에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범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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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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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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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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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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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