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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외국인타자가 두 명 있나, 야구인 아버지 힘 물려받은 우타거포 후반기 OPS 무려 1.253 (55.06)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에 외국인 타자급 장타력을 가진 선수가 등장했다. 프로 5년차 문정빈이 후반기 7경기에서 1.253의 놀라운 OPS를 기록하며 지친 LG 타선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LG가 8연패에서 탈출한 25일 한화전에서는 쐐기 홈런 포함 3안타 2볼넷 4타점을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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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12.00)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가 레이예스 안 잡는대요?” 지난해 KBO리그 10개 구단의 마무리캠프가 한창일 당시, 복수 사령탑은 롯데와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2·롯데)와 재계약 협상에 관심을 보였다. 시즌이 끝날 당시 뭔가 확정된 뉘앙스의 발표가 나오지 않은 까닭이었다. 실제 마무리캠프가 진행되고 있었던 1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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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마침내 히어로즈 컴백…키움 벌써 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4.27)
▲ 김수경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설종진 감독 체제로 새롭게 거듭나는 키움이 강병식 수석코치와 김수경 투수총괄코치를 영입하고 일찌감치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2026시즌 1군 및 퓨처스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1군은 설종진 감독을 필두로 강병식 수석코치, 노병오 투수코치, 박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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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퓨처스 코칭스태프 보강…강동우 전 한화 코치 영입 (2.37)
▲ LG 퓨처스 팀에 합류한 강동우 코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퓨처스 팀 타격 육성 강화를 위해 강동우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 강동우 코치는 기존 황병일 타격코치와 함께 유망주 육성에 힘쓴다. LG는 10일 오후 강동우 전 한화 코치를 퓨처스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동우 코치는 경북고와 단국대를 졸업한 뒤 199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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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키즈클럽 티볼대회 개최…장종훈-김용수 포함 은퇴선수 10명 참여 (1.64)
▲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10개 구단과 함께 6일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2025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 대회’를 개최한다. KBO와 10개 구단은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해 티볼 원데이 클래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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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대회 보은에서 개최…NC 우승+홈런왕 배출 (1.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와 10개 구단이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대회’가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6일에 열렸다. 이번 티볼 대회에는 구단 별로 20명씩 총 200명의 어린이회원이 참가했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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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립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LG 전설들도 못한 대업 장전, 트윈스 흑역사 지운다 (1.08)
▲ 올 시즌 팀의 4번 타자로 완전히 자리를 잡으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팀의 4번 타자로 30홈런 이상을 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100타점도 충분히 가능한 타자다” 염경엽 LG 감독은 부임 이후 팀의 중심 타선 구상을 할 때 항상 변하지 않는 지론이 있었다. 바로 팀의 주전 3루수 문보경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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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따라하기부터 둘리 춤까지…퍼포먼스에 진심이었던 퓨처스 올스타 (0.89)
▲ 이태경이 정훈 흉내를 내다 넘어졌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남부리그 올스타(상무, KT, 삼성, NC, 롯데, KIA)와 북부리그 올스타(한화, SSG, LG, 두산, 고양)로 나뉘어 맞대결을 펼쳤다. 팬서비스는 1군 못지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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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롯데행→KBO 1호 안타…김성근-이대호의 한마디를 가슴에 새겼다 (0.43)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순식간에 야구 인생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일까. 이제 롯데에 입단한지 한 달 가량이 지났는데 1군에서 프로 데뷔 첫 안타까지 생산했다. 기적의 스토리를 쓰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롯데 내야수 박찬형(23)이다. 박찬형은 배재고 시절 프로에 지명을 받지 못했으나 독립야구단 화성시 코리요에서 프로행의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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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퓨처스팀 시즌 중 코칭스태프 개편…은퇴 박승주 코치 변신, '데이터 코칭' 임규빈 영입 (0.38)
▲ 전 키움 투수 임규빈이 고양 히어로즈 코치로 히어로즈에 돌아왔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 고양히어로즈가 투수 파트 강화를 위해 코칭스태프 변화를 단행했다. 퓨처스팀은 지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명의 투수코치를 운영한다. 현재 퓨처스팀에서 선수로 뛰고 있는 박승주가 고심 끝에 10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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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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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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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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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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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