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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이성규 전격 콜업, 그런데 박승규 아프다?…삼성, 28일 두산전 라인업 어떻게 꾸렸나 (22.8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부상 선수 두 명이 복귀했다. 또 다른 선수가 아프지만.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외야수 김성윤, 이성규를 콜업하고 좌완 선발투수 이승현, 외야수 류승민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김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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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RA 0.50 천적도 격파해 버렸다!…LG 꺾고 '단독 1위' 탈환+승승승승승 '5연승' 질주 (19.8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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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1위 결정전, 삼성 라인업 떴다…박승규 3G 만에 선발 출전, 2루수는 류지혁 대신 양우현 (19.58)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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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거동이 힘들 정도" 출근은 했지만 경기는 못 뛴다…백정현은 이두근 불편감으로 말소 (17.4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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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구자욱·김무신·이재희·이재현, 부상 선수들 언제 와요?…박진만 감독이 답했다 (16.2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하나둘 돌아올 채비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대거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모두 회복에 매진하며 복귀를 위해 노력 중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의 재활 상황에 관해 밝혔다. 삼성의 주전 3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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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칠 선수가 없네? 아파서 빠지고, 못해서 못 치고…이러니 이기기 힘들다 힘들어 (13.95)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매일 힘겨운 싸움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두산은 총 7안타로 4점을 뽑아냈지만 삼성은 6안타로 한 점도 올리지 못했다. 이날 김헌곤(좌익수)-김성윤(우익수)-김도환(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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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단의 조치…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결국 포기하나, 데일 37경기 만에 1군 말소 (12.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의 과감한 시도는 실패로 귀결되는 것일까. '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KIA 제리드 데일이 37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됐다. 1군 말소 직전 3연전에서는 단 1경기만 출전했고, 그마저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격 슬럼프에 수비에서도 불안감을 드러낸 데일이 결국 1군 제외라는 특단의 조치에 처해졌다. KBO는 11일 오후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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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진짜 뭘 잘못했다고, 부상자만 12명째…김성윤-이재현, 큰 부상 아니어야 한다 (12.6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더는 누구도 다쳐선 안 된다. 삼성 라이온즈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다만 부상 선수가 2명이나 발생했다. 정밀 검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날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성윤이 2회말 수비 도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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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만 달러의 행복, 4연속 QS 호주산 복덩이…"본 궤도 올라온 것 같아, 더할 나위가 없어" (12.3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만 달러의 행복이다. 삼성이 한 차례 연장 계약을 맺은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오러클린이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와 2연승으로 삼성의 7연승을 이끌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더할 나위가 없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삼성은 3일 대구 한화전에서 르윈 디아즈의 끝내기 홈런으로 7-6 역전승을 거둔 뒤 10일 창원 NC전 11-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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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새해부터 기다렸나, LG 우승 좌완 벌써 1군 보인다…21일 소집해제→22일 연습경기→26일 퓨처스 2이닝 (11.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구단 신년회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11분 동안 쉬지 않고 올 시즌 구상을 설명했다. 여기서 스프링캠프에는 참가하지도 못 할 선수의 이름이 나왔다. 바로 왼손투수 김윤식. 염경엽 감독은 이 선수가 마치 당장이라도 1군 전력이 될 것처럼 기대를 하고 있었다. 지난해는 기존 선발투수의 공백을 채워줄 대체 선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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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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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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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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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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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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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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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