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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로 마감…LPGA 데뷔 최고 성적 (109.09)
▲ 강민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강민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이후 개인 최고 성적을 남겼다. 강민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에 위치한 블라이더 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최종 합계 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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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106.09)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윤이나(23)가 우승을 향해 정조준하고 있다. 윤이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에 위치한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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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84.88)
▲ 지난해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무려 1300만 달러(약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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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77.97)
▲ 넬리 코르다의 독주 체제가 흔들린 에비앙의 그린 위에서 유해란이 메이저 2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써낼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해란의 메이저 질주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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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디 안니카 공동 7위 시즌 세 번째 ‘톱10’ 달성, 우승은 그랜트 (25.49)
▲ 유해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 안니카’(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 70·6,3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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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더 안니카 드리븐 1R 단독 선두…시즌 2승 시동 (24.67)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4타를 기록, 2위 그레이스 김(호주)을 한 타 차로 앞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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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단독 3위로 출발...선두와 1타 차 (21.85)
▲ 신지애 ⓒKLPGT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가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첫날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6천6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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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위권’ 탄력받은 윤이나, 소렌스탐 대회서 LPGA 최종전 티켓 잡는다 (21.75)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출전권을 잡기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윤이나는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천349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총상금 325만달러)’에 출전한다. 현재 CME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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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메이뱅크 챔피언십 2R 5타 차 선두...LPGA 첫 승 보인다 (19.1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 최혜진 [스포티비뉴스=윤서영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지키며 L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최혜진은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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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김세영, LPGA 메이뱅크 챔피언십서 2연승+상금 랭킹 8위 점프 노린다 (18.00)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챔피언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들이 이번에는 말레이시아로 무대를 옮긴다.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리는 메이뱅크 챔피언십(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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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