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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40.1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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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펜 '경기 수·이닝·투구 수 1위' 이승민…"나 때문에" 이런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33.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충분히 잘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지난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4개로 선전했다. 삼성은 9-1 대승과 함께 무려 4373일 만에 8연승을 질주했다. 팀 순위도 3위에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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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교체 승부수' 152km 던져도 홈런→홈런→홈런 맞으면 어쩌나…사령탑은 "구위는 좋아 보인다" 반등 예감 (31.38)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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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승민이 장찬희 낳았나요? "나만 진심인가 싶었지만…찬희는 무조건 크게 될 선수" (29.0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훈훈하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장찬희(19)와 좌완투수 이승민(26)은 7살 터울이지만 진한 우정을 자랑한다. 지난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8일 NC전에 장찬희가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올해 입단해 중간투수로 뛰던 장찬희는 최근 선발진에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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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좌완, 5선발 후보→고정 보직 없어졌다…"너무 잘해서"라는 박진만 감독, 무슨 사연일까 (27.8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너무 잘해서 팔색조가 될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의 기량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 올 시즌엔 어떤 보직을 맡게 될까.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이 구상을 밝혔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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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맹타, 1군 투수들의 반등과 재조정… SSG 2군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콜업 후보들 있다 (26.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점차 깎아먹고 있는 SSG는 현재 로스터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가뜩이나 어려웠던 선발진 구상이 더 꼬인 가운데, 타선에서도 부진 및 부상 선수들이 나와 시즌 전 구상했던 정상적인 구성은 아니다. 이런 가운데 1·2군 순환도 점차 활발해지는 양상이다. 마운드에서 여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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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삼성 좌완 맞아? 어떻게 180도 달라졌지…"언제까지 기회 주지 않겠구나" 독기 품었기 때문 (25.3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알을 깨고 나왔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지난해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 주전 반열에 올라 마운드의 한 축이 됐다. 올해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자 한다. 현재 컨디션과 경기력 모두 좋다.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만난 이승민은 덤덤히 비결을 밝혔다. 이승민은 2020년 삼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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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또 실책, 그런데 투수가 안 흔들린다?…삼성 좌완, 작년 한 해 반짝 아니었다 (24.0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더욱 굳건해졌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세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실점(비자책점)을 빚었다. 삼성은 4-3으로 역전승을 차지했다. 이승민은 3-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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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우승 후보' 자리 지킬 수 있나, 선발진 이래서는…위기의 사자 군단, 우선 이렇게 준비한다 (21.3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우승을 노리며 우승 후보로 꼽혔는데, 너무 큰 변수를 만났다. 삼성 라이온즈는 2026시즌을 앞두고 리그 최상위권으로 평가받았다. 우승 경쟁을 펼칠 수 있는 팀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선발진에 구멍이 여러 개 생겼다.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일까지 한 달가량 남은 가운데 최대한 빨리, 최선의 방법을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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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16.3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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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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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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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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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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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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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