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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영재, '마운드 위 지휘자' (388.78)
▲ 이영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등판한 롯데 이영재가 지휘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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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50km 던지네…롯데 불펜에 좌완 파이어볼러 등장, 사령탑도 "구위 좋아" 기대 (147.88)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공의 구위도 좋고 구속도 잘 나오고 있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좌완투수 이영재(20)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롯데에 입단한 이영재는 롯데에 들어온지 1년 만에 구속이 급증한 케이스로 현재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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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급증→150km 쾅! 하지만 들려오지 않는 콜업, 롯데가 밀어주는 좌완 파이어볼러가 이를 간다 (140.05)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년 만에 10km가 빨라졌어요"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와 '1차 지명' 손성빈의 눈에 띄는 성장세로 롯데 자이언츠는 수년 동안 안고 있던 고민을 하나씩 지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롯데가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있다. 바로 좌완 불펜 자원의 확보다. 현재 롯데의 1군 마운드에는 믿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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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퓨처스 올스타전 참석한 롯데 김용희 감독과 선수단 (131.37)
▲ 롯데 김용희 감독과 이영재 신동건 이서준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김용희 감독과 이영재, 신동건, 이서준, 조민영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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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88.20)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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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3위 추락' 전북 정정용 감독 "당장 내일부터 대전전 준비할 것...결과 가져오겠다" (61.3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정정용 감독이 패배에 대해 자신의 책임이라며 보완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 현대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연승을 이어 가지 못한 전북은 8승 5무 5패(승점 29)로 리그 3위로 추락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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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54.57)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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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승 함께 했으면" 삼성 캡틴의 바람, 박진만 감독의 작심 러브콜 "(구)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50.69)
▲ 구자욱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가 있을까? 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박진만 감독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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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물폭탄 끼얹은 캡틴의 선언! "꼭 우승 시켜드리고파, 4~500승도 함께 했으면" (46.59)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구자욱은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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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제르소 결승골' 인천, '대어' 전북 잡았다! 1-0 승...월드컵 휴식기 후 첫 승전고 (44.6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인천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를 신고하며 상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무 8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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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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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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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