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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김택연, 1군 복귀 스케줄 나왔다…5월 'ERA 1.86' 이영하도 있는데, 마무리 누가 맡을까 (28.4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불펜 지원군이 돌아올 채비 중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빠져 있는 마무리투수 김택연의 복귀 시점에 관해 언급했다. 김택연은 2024년 두산의 1라운드 2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한 뒤 그해 곧바로 마무리 자리를 꿰찼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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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FA, 완전히 다른 투수 됐다?…깜짝 놀란 감독 "야구 생각 정말 많이 하는 듯" (24.21)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긍정적인 변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이영하를 칭찬했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2017년 프로에 데뷔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8년 처음 10승(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28)을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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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FA 계약→개막 엔트리 제외 수모… 오락가락 테스트 끝났다, 다시 기회는 있을까 (21.9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아무리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인플레이션이 뚜렷하다고 하지만, 4년 총액 52억 원이라면 충분히 큰 계약이다. 그런 선수들은 보통 팀의 큰 기대를 모으며 핵심적인 임무를 맡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난 오프시즌 4년 52억 원에 계약하고 두산에 남은 우완 이영하(29)는 올해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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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 뼈아픈 부상 이탈→두산, 새 마무리 정했다…단 내일부터 출격한다 왜? (21.9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새 클로저를 확정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임시 마무리투수 및 필승조 운용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두산의 뒷문은 김택연이 지켰다. 2024년 데뷔 후 곧바로 19세이브(3승2패 4홀드 평균자책점 2.08)를 쌓았다. 지난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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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한탄, 하필 이때 다 몰리냐… 마음 속의 AG 선수 또 있다, 대표보다 더 낫다 (19.8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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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이영하, 선발 한자리 꿰찰 수 있나→롯데전 출격…김민석 리드오프-안재석 3번 배치 (18.0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첫 승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노리는 이영하가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26일 오후 1시일본 미야자키현 히나타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구춘대회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을 갖는다. 호주 시드니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두산은 지난 22일 일본땅을 밟았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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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구단 FA 오퍼도 뿌리쳤다… 두산과 의리 택했다, 52억 짐 지고 뚜벅뚜벅 걸어간다 (17.29)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집토끼 투수들 붙잡기에 나선 두산은 그중에서도 핵심이었던 전천후 자원 이영하(29)와 4년 총액 52억 원(계약금 23억 원·연봉 총액 23억 원·인센티브 총액 6억 원)에 계약했다. “내부 FA 투수들은 잡아달라”는 김원형 신임 감독의 요청에 부응했다. 일각에서는 두산이 이영하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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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3실책-무안타’ 데일, 결국 선발 라인업 제외… 손아섭은 왜 선발서 제외됐을까 (17.1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주말 시리즈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 고전의 기색이 뚜렷했던 KIA 아시아쿼터 유격수 제러드 데일(26)이 결국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KIA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날 연장 10회 혈투 끝에 이유찬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4-5로 아쉽게 지며 8연승 행진이 끝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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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4구 던진다고? 52억 FA 이 악물었구나…2019년 17승 영광, 올해 재현할까 (15.4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발이 좋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이영하(29)는 올해 FA(프리에이전트) 계약 후 첫 시즌을 맞이한다. 책임감 있게, 묵직한 공을 던지며 시즌을 준비 중이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거머쥔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8년 10승으로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수를 찍었고, 2019년엔 17승으로 커리어 하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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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나갔지만, 두산 '186억원' 광폭 투자…주전 유격수 얻고, 투수 최대어+전천후 살림꾼 지켰다 (6.0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는 2025시즌 종료 후 지난 9일 자유계약(FA) 시장이 개장하자 통 크게 지갑을 열었다.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약 열흘 동안 FA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하는 데 무려 186억원을 썼다. 아쉬운 전력 유출도 있었으나 김원형 신임 감독에게 든든히 힘을 실었다. 올해 FA 시장에서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힌 선수는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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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