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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수 이재원 '플레잉코치' 선임…"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모범적인 베테랑, 선수로도 기여할 것" (93.31)
▲ 한화 이글스가 11일 베테랑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베테랑의 가치를 인정했다. 한화 이글스는 11일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이재원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해 플레잉코치 역할을 제안했고, 이재원도 흔쾌히 구단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단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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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님께 감사하다" 98경기 뛴 베테랑 이재원, 이래서 '플레잉 코치' 받아들였다 (13.49)
▲ 이재원 ⓒ곽혜미 기자 ▲ 올해 98경기에 출전한 한화 베테랑 포수 이재원이 내년 시즌에는 플레잉 코치라는 새로운 보직을 맡는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포수 이재원이 내년 시즌에는 '플레잉 코치'로 1인 2역을 맡는다. 올해 최재훈의 백업 포수로 98경기나 출전했던 이재원은 코치라는 새로운 직책을 맡은 내년에도 자신이 필요할 때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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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선배님, 늘 내 마음을 울렸다"…문동주, 베테랑 포수 '플레잉코치' 선임에 "정말 좋다" (13.46)
▲ 구단의 플레잉코치직 제안을 받아들이며 내년부터 조금은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이재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최원영 기자] 멋진 후배와 존경받는 선배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1일 "베테랑 포수 이재원(37)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튿날인 12일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22)는 이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했다. 한국 야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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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한화는 어떤 확신이 있었나, 입단 2년 만에 플레잉코치라니,… 세 토끼 다 잡은 '한 수' (13.02)
▲ 구단의 플레잉코치직 제안을 받아들이며 내년부터 조금은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이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베테랑 포수 이재원(37)은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SSG의 제안을 받았다. 조금 더 복잡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요약하면 현역을 그만두고, 지도자로 나설 생각이 있느냐는 제안이었다. 당시 이재원은 전성기에 비해 성적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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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더 야구장에 오게 해줘" 방출→한화행→KS 진출 베테랑의 절규…후배는 "죄송합니다" 고개를 숙였다 (11.13)
▲ 이재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하루만 더 야구장에 오게 해줘" 언제 또 올지 모르는 기회.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든 그였기에 더욱 간절할 수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베테랑의 절규였다. 한화 베테랑 포수 이재원(38)은 LG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을 앞두고 후배 포수 최재훈(36)에게 한마디를 던졌다. "나 하루만 더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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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6.65)
▲ 김재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115억 계약이 만료되고 두 번째 FA 자격을 충족한 두산 김재환이 FA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다. 보통 FA 미신청은 은퇴를 선언했거나 소속 팀에서 입지가 위태로워 FA 신청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일인데 '통산 276홈런' 김재환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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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팬덤, 한화 정우람이라 행복했다"…'전부 눈물 펑펑' 1005G 레전드의 절절한 은퇴사 (0.00)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 눈물을 흘리며 은퇴식을 위해 마운드로 향하고 있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의 은퇴식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팬덤을 가진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어서 행복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베테랑 좌완 정우람이 선수로서 마지막을 고했다.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NC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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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문동주 연봉대박, 김강민 1억 1천에 사인…한화 선수단 전원 계약완료 (0.00)
▲ 한화 노시환이 연봉 3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독수리 군단의 투타 날개인 노시환(24)과 문동주(21)가 연봉 대박을 터뜨렸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2024년 선수단 연봉계약을 완료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계약 대상자 45명과 계약을 완료한 가운데 노시환이 최고 인상액, 문동주가 최고 인상률을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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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수 어디갔지? 우승후보 LG의 파격…리빌딩 팀만큼 새얼굴 뽑았다 (0.00)
▲ 왼쪽부터 LG 김기연, 유영찬, 박명근.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히는 팀인데 개막 엔트리가 낯설다. 기존 전력을 지키면서 마치 리빌딩하는 팀처럼 새얼굴을 여럿 선발했다. 개막 엔트리에 담긴 염경엽 감독의 계획은 무엇일까. LG 트윈스는 31일 오후 다음 달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kt 위즈와 개막전에 나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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