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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이재희까지 부상 이탈…1위 삼성 어떡하냐고? 대체 선발+기대주 루키 이미 1군 왔다 (36.83)
▲ 삼성 라이온즈 구원투수 이재희가 30일 오른쪽 내복사근 손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4~6주간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삼성은 투수 이재익, 박용재를 콜업해 엔트리를 채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또 부상 선수가 발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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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15.99)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시라카와 게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화끈한 설욕전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지난 28일 맞대결에선 1회부터 선발 아담 올러가 8실점하는 등 5-12로 패했지만, 이번엔 KIA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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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박진만 이상 카드 가지고 있을까… 작년에 2등, 올해도 PS 진출인데 재계약 장담 못해? (2.52)
▲ 박진만 감독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계약 기간이 모두 끝났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의 2025년 시즌은 10월 24일 대전에서 끝났다. 한화와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상대 마운드를 돌파하지 못한 끝에 2-11로 졌다. 포스트시즌 2연속 업셋을 노리던 삼성의 발걸음은 거기서 멈췄고, 아쉬움을 남긴 채 이제 기나긴 오프시즌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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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필승조' 이재희,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인대 접합+뼛조각 제거" (0.48)
▲ 이재희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안타깝게 시즌 아웃이다. 부상이 심각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불펜투수 이재희(24)가 이번 시즌을 마감한다. 이재희는 지난 25일 NC 다이노스전 등판 후 오른쪽 팔꿈치에 이상을 느꼈다. 하루 뒤인 26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은 이재희와 대구에서 2곳, 서울에서 2곳의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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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시즌 목표, 부상으로 날아갈 위기… 하지만 아직 희망 있다, 남은 영건들 있으니까 (0.44)
▲ 올 시즌 삼성 불펜에서 '구위'를 담당했던 이재희는 아쉽게도 팔꿈치 수술대에 올라 전열에서 이탈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오프시즌 당시 삼성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는 마운드에서의 점진적인 세대 교체였다. 지난해를 통해 타선에서 새 주축들이 대거 등장한 삼성은 리그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타선을 구축해 나가는 데 성공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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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을 해야 대가가 있다" 박진만 감독 작심발언 터졌다, "꼭 하고 싶었던 말" 밑줄까지 (0.25)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 박진만 감독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박진만 감독이 마음먹고 쓴소리를 날렸다. 팀 노히터 기록의 희생양이 된 뒤 바로 다음날 "우리 선수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노력 없이 바라면 안 될 것 같다. 노력을 해야 대가가 있다"고 '작심발언'을 던졌다. 삼성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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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4승12패 굴욕… 올해는 첫 판에 이겼다, '달라진' 삼성은 올해 복수할 수 있을까 (0.22)
▲ 승리까지 가는 길목의 고비였던 8회 KIA 중심 타선을 정리하고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탠 이재희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삼성은 지난해 정규시즌을 2위로 마쳤다. 결국 정규시즌 1위 KIA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사실 시즌 중반 1위로 올라갈 기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맞대결에서 무너지면서 힘을 쓰지 못했다. 이 열세는 끝내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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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의 굴욕적 채무 관계 청산… 그들이 KIA 포비아를 극복한 방법 (0.22)
▲ 지난해 KIA를 상대로 3승13패에 그친 LG는 올해 첫 만남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의 화두 중 하나는 ‘호랑이 엉덩이’였다. 시즌 중반 이후 1위를 달린 KIA를 추월하고자 많은 팀이 맞대결에서 도전장을 날렸지만, KIA는 이 도전을 모두 물리치며 오히려 2위 팀과 경기 차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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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7.71’ 흔들리는 삼성 마무리? 돌직구 구속이 수상하다… 박진만도 “고민 좀 해야” (0.17)
▲ 올 시즌 초반 출발이 좋지 않은 삼성 마무리 김재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4월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7연승에 마침표를 찍지 못하고 연장 11회 6-6 무승부에 그쳤다. 두 팀 모두 필승조가 쏟아져 나오는 혈투가 벌어졌고, 삼성이 경기를 승리로 장식할 기회를 놓치면서 끝내 11회까지 경기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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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을의 영웅, 부상 액땜 이번이 마지막일까… 어깨 염증으로 말소, 송은범-문정빈도 2군행 (0.14)
▲ 13일 추운 날씨 속에서 공을 던지며 2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던 대니 레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 외국인 투수인 대니 레예스(29)는 오랜 기간 삼성 마운드를 이끌었던 데이비드 뷰캐넌의 대체 외국인 성격으로 KBO리그에 입성했다. 시즌 초·중반까지는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가면 갈수록 좋은 활약으로 재계약에 골인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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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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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