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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번트 안타에 "영리하다" 칭찬 받은 이정후, 중견수+5번 타자 선발 출격→타격왕 도전 이어진다 (30.6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4일) 번트 안타를 뽑아내며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영리하다"는 칭찬을 이끌어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랜만에 5번 타순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5번 타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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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22.68)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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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21.53)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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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20.32)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연속 '별들의 잔치' 올스타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6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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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1때 사이영상' 42세인데 KKKKKKKKKK 미쳤다…154km 노익장 경이로움 그 자체 (2.32)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이가 벌써 42세인데 한 경기에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다니.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놀라운 노익장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벌랜더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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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저지도 못 깰 기록이 있나… 이정후 롤모델의 위업, 본즈보다 더 불멸의 기록인가 (0.54)
▲ 여전히 깨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의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4일(한국시간) 현재 메이저리그 안타 부문 1위는 리그 최고의 타자로 평가받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다. 이미 홈런왕을 수차례 경험한 적이 있는 거포 타입인 저지는 올해 68경기에서 0.390이라는 고타율까지 뿜어내면서 말 그대로 역대급 시즌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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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맞았는데 헛스윙이라니…왜 이정후에게 오심이? 美 현지는 "신인왕 넘어 MVP 후보" (0.42)
▲ 이정후가 몸을 피하며 공에 맞지는 않았다. 대신 공은 배트에 맞고 나갔는데, 심판은 헛스윙 삼진 아웃 선언했다. 명백한 오심이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어이가 없는 오심이다. 억울하게 아웃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텍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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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정후에 빠졌다…팬 서비스까지 언급 "못하는 게 없다" (0.40)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정후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의 팬 서비스를 주목했다. 한 영상을 통해 이정후가 경기 전 관중석에 있는 어린 아이 아버지에게 공을 던지는 모습을 소개한 것. 공을 받은 아이는 크게 기뻐했다. 이 장면을 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오라클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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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의 예상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 MVP 투표에선 톱5" (0.30)
▲ 극적인 승리에 이정후가 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도 이정후의 타격 기술을 인정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중견수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을 차지할 것이다. 또 MVP 투표에서 상위 5위 안에 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지난 시즌 이정후가 15타수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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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스타 예감" 이라더니, 이정후는 3안타 쳤는데…MLB 랭킹 2위 특급 유망주 삼진만 3번 (0.29)
▲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4-2 승리를 이끌었다. 1회 밀워키 선발 프레디 페랄타의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익수 앞 안타를 만들었다. ⓒ연합뉴스 ▲ 24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이정후는 4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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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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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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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