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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승부수, 김혜성 공백은 푸이그+카디네스로 메운다 (0.07)
▲ 야시엘 푸이그 ⓒ 곽혜미 기자 ▲ 루벤 카디네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키기보다 공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둘에 거는 기대는 크다. 최근 키움은 팀의 핵심 타자들이 모두 메이저리그로 진출했다. 김하성, 이정후에 이어 이번 겨울엔 김혜성마저 떠났다. 세 명 모두 공격과 수비에서 키움뿐 아니라 KBO 전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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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등인데 왜 외국인타자 2명 왔을까…ML 132홈런 강타자에 가성비 1등 합류, 푸이그-카디네스 돌풍 예감 (0.05)
▲ 키움으로 돌아온 야시엘 푸이그는 2022년 키움에서 뛰면서 126경기에 출전, 타율 .277 21홈런 73타점 6도루를 기록한 선수로 이미 KBO 리그에 적응을 마친 선수라 할 수 있다. 지난 해에는 멕시칸리그에서 64경기에 나와 타율 .314 18홈런 43타점 1도루로 건재함을 나타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최하위에 머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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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 키움은 왜 30대 방출 선수를 영입했나… “공수 다양한 역할 기대” 강진성 극적 반등하나 (0.00)
▲ 키움은 “ SSG랜더스 출신 외야수 강진성(30)을 영입했다”면서 "강진성은 중장거리형 우타자에 내외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진성이 내년 시즌 공수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혜미 기자 ▲ 강진성은 KBO리그 1군 통산 476경기에서 타율 0.263, 26홈런, 155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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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지금 운명의 면담 중… 이정후는 조기 복귀 마지막 기대, 수술은 마지막 옵션 (0.00)
▲ 현지 언론에서는 수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지만, 이정후는 조기 복귀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15일 “이정후가 왼 어깨 탈구(left shoulder dislocation)로 지난 밤 구단 주치의를 만나 MRI 촬영 결과에 대한 진단을 받았다”면서 “그의 왼 어깨에 구조적 손상(structural damage)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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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조차 못 지른 이정후, 3만6천 명이 말을 잃었다… 충격의 그 현장, SF 초비상 걸렸다 (0.00)
▲ 이정후는 13일 홈구장인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1회 수비 도중 펜스에 세게 부딪혀 어깨를 크게 다쳤다. 구단은 경기 후 이정후의 왼 어깨가 탈구됐다면서 14일 MRI 검진을 받을 것이라 예고했다.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는 13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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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났다' 이정후, 3일 연속 홈런 삭제되다니…분노의 다이빙캐치로 수비 실수 한방에 만회 (0.00)
▲ 이정후가 1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타격에 임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리드오프 이정후는 24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나 1회초 홈런성 타구를 날리고 4회말 실점을 막는 다이빙 캐치 호수비를 선보이는 활약을 보여줬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3-1 승리로 끝났고 샌프란시스코는 보스턴과의 3연전을 1승 2패로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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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신기록' 이정후, 14G 연속 출루 도전 실패…'웹 8이닝 역투' SF는 2연승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모처럼 쉬어 갔다.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 지난 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처음으로 출루에 실패했다. 연속 출루 행진은 13경기에서 멈췄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는 뉴욕 메츠 선발투수 루이스 세베리노의 공을 공략해 보려 했으나 쉽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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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시간 갖는다’ 이정후, 햄스트링 큰 부상 아니다…다음 주 중반 출격 예정 (0.00)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햄스트링 통증을 느꼈지만,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부터 특별 관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가 다음 주 중반 다시 그라운드에 선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7일(한국시간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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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무안타라고?' 천재타자의 인간미…4G 연속 출루 행진은 계속됐다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은 실패했지만, 출루에는 성공했다. ⓒ 연합뉴스/AP통신 ▲ 2023년 시즌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수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았고,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예상보다 더 높은 금액인 1억1300만 달러를 투자해 이정후를 손에 넣었다. ⓒ연합뉴스/AP통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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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한 찬사, 립서비스 아니다… “특별한 선수”, “인성 최고야”, “수비도 좋아” 이제 대망의 데뷔전 치른다 (0.00)
▲ 시범경기에서 준비를 모두 마친 이정후는 29일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역사적인 자신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연합뉴스/AP통신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나는 그런 상황에 처한 꽤 많은 선수들을 상대해봤다. 하지만 그처럼 빨리 적응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며 이정후의 뛰어난 적응력을 칭찬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밥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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