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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7.46)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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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7.36)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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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실수 한 번에 현지 승냥이 떼로 변신… 스스로 화가 났나, 최종전서 이치로 기록 넘는다 (3.99)
▲ 27일 황당한 실수를 저지른 이정후는 28일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머물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7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콜로라도의 경기가 끝난 뒤 현지에서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이름이 큰 화제로 떠올랐다. 좋은 쪽이나, 나쁜 쪽이나 다 그랬다. 이날 이정후는 시즌 12번째 3루타 포함, 3안타 맹타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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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이렇게 큰 산이었나… 강정호와 김하성은 넘는다? 이정후는 어디까지 올라갈까 (2.75)
▲ 올 시즌 150안타 페이스로 달려가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 시련에 이어 올해는 타격이 널뛰기를 하며 메이저리그 적응 시기를 보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최악의 시기를 거쳐 어느 정도는 성적이 안정화된 시기에 이르고 있다. 6월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7월부터는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반 절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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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박병호 악몽’은 없다… 레전드 출신 사장도 반해서 팍팍 밀어준다, 내년도 부동의 주전 (2.48)
▲ 올 시즌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 단계 더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거포 타자로 이름을 날렸던 박병호(39)는 2016년 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와 계약했다. 물론 메이저리그 수준에서 큰 계약은 아니었지만, 미네소타는 박병호의 장타력에 큰 기대를 걸었고 실제 이 힘이 증명되기도 했다. 박병호는 2016년 메이저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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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日 빅리거 통계에 이정후가 왜 들어가나…심지어 KBO 시절도 언급, 무엇 때문에 착각했을까 (1.6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일본인 선수로 착각한 것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일본 태생 선수들의 급증하는 인기를 보여주는 쇼케이스와 다름 없다'라는 주제로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전반기 활약상을 담았다. 올해 빅리그에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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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저지도 못 깰 기록이 있나… 이정후 롤모델의 위업, 본즈보다 더 불멸의 기록인가 (0.87)
▲ 여전히 깨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의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4일(한국시간) 현재 메이저리그 안타 부문 1위는 리그 최고의 타자로 평가받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다. 이미 홈런왕을 수차례 경험한 적이 있는 거포 타입인 저지는 올해 68경기에서 0.390이라는 고타율까지 뿜어내면서 말 그대로 역대급 시즌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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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것도 메이저리그 1위다, 김하성 이어 대업 가능할까… 감독도 ‘판타스틱’ 엄지척 (0.60)
▲ 올해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괄목할 만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상 악몽을 딛고 올해 샌프란시스코의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팀이 영입 당시 기대를 걸었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잘 치고, 잘 뛰고, 또 수비도 잘한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50경기에 나가 타율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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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한, 이정후가 푼다…'보살 1위' 한국인 첫 골드글러브도 꿈 아니다 (0.5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 이정후는 타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으로 활약했다. 세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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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정후가 이것도 MLB 1위라고? 이치로 이후 이런 동양인 처음, MLB 올스타팀 선정 이유 있네 (0.39)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이끌어나가는 엔진으로 자리잡은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거액 계약을 하고 화려하게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러나 데뷔 시즌은 단 37경기 출전에 그쳤다. 부상 탓이었다. 이정후는 지난해 5월 13일 홈구장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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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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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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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