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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공중분해 위기' 이정후+아라에스까지 트레이드 고민…"모든 가능성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검토할 것" 사장도 인정 (30.56)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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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능력 뛰어난 이정후 '너만 보인단 말이야', 코리안리거 희망봉으로 우뚝 (25.2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은 LA다저스 김혜성. 부상으로 재활 중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새 시즌 준비는 먹구름입니다. 그나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태양 이정후는 다릅니다. 시범 경기 최종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상대로 6회 솔로 홈런. 시속 93.3마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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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8타수 무안타 끝! 낮은공 걷어올려 2루타로 시즌 첫 안타 신고→팀 시즌 첫 득점까지 (24.9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가 3경기에 걸친 무안타 침묵을 9번째 타석에서 깼다. 스트라이크존 아래쪽 낮은 공을 걷어올려 2루타로 연결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시즌 첫 득점을 이끄는 2루타였다. 이정후는 3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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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우익수' 이정후 레이저송구, 단 2G 만에 평가 바꿨다 "불안 해소, 이미 안정감" (22.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익수로 이미 안정감 보여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팬사이디으'의 '어라운드 포그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가 포지션 변경에 대한 우려를 벌써 잠재웠다"며 이정후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을 앞두고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변경 과정을 밟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KB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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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이정후 힘든데' 양키스 큰일났다, 쓰리런까지 폭발…타격감 절정→게릿 콜 만난다 (21.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개막전을 앞둔 스프링캠프 마지막 경기에서도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 3점 홈런을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한 이정후는 4회 1사 1, 2루에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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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잘 돌아간다' 이정후는 고군분투하는데, 5091억 타자는 교체거부→항명 "선 넘었다" 비난 폭주 (21.6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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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합류 앞둔 이정후, 바쁘다 바빠…이번엔 리드오프+중견수 출격, 테스트 계속된다 (17.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경기 연속 안타와 홈 보살을 선보이며 연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정후가 이번에는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전까지 계속해서 테스트 과정을 밟는 모양새다.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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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전설 사장도 감탄한 이정후 인성… “이제 이치로처럼 우익수에서 뛴다” 모두가 홀딱 반했다 (17.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오프시즌 막판 골드글러브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와 2년 총액 2050만 달러에 계약했다. 외야 수비 보강이 비시즌 주요한 과제 중 하나였던 샌프란시스코는 자타 공인 최강의 중견수 수비수인 베이더를 영입해 그 고민을 완벽하게 지웠다. 하지만 베이더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조심스럽게 한 요소가 하나 있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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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전설도, SF 에이스도, 모두 '이정후 앓이'라니… 중견수보다 더 중요한 우익수? 비중 줄지 않는다 (15.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할 당시 팀의 약점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는 자원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샌프란시스코가 미국에서 단 한 경기도 뛰어보지 않은 이정후에게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를 투자한 것은 다 이유가 있다는 평가였다. 당시 샌프란시스코는 타선이 약했고, 특히 좌타자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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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잡으라고!" 이정후 동료끼리 말다툼 충격…어떻게 봉합됐나 (14.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부터 내부 긴장 상황을 겪었다. 경기 중 감정이 격해진 장면이 포착되며 논란으로 번진 것이다. 해당 선수들은 “야구에서는 흔한 일”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자이언츠는 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7로 졌다. 문제의 장면은 5회말 수비에서 나왔다. 1루수로 나선 케이시 슈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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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