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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236.26)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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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234.30)
▲ 올 시즌 뛰어난 타율과 출루율을 보여주며 리그 최고 유격수 타이틀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박성한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유격수는 포수와 더불어 수비 부담이 가장 큰 포지션이다. 단순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2루수와 연계 플레이를 하다가도 파울 라인까지 뛰어가야 한다. 커트맨이 될 때는 또 자신의 자리를 박차고 나가야 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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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46.33)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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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5명' 롯데가 가장 많았다! 1000만원→2000만원 증액, 2026년 '미스터 올스타' 주인공은 누구? [올스타전①] (43.28)
▲ 한화 류현진이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입장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매년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울 정도로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KBO리그의 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과연 올해는 어떤 구단에서 '미스터 올스타'가 배출될까. KBO리그 올스타전은 지난 1982년 출범 첫 시즌부터 시작돼 올해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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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중 퇴단' 이종범, '최걍야구' 감독된 모습 첫 공개 (30.91)
▲ 22일 첫방송되는 '최걍야구' 포스터.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예능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시즌 중 팀을 떠나 논란을 일으켰던 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가 '최강야구' 감독이 된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JTBC ‘최강야구’는 이종범 감독의 리더십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4일 공개했다.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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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최고 기록 쓸까… 박찬호 FA로이드 막판 스퍼트, 기본 70억부터 경매 들어가나 (29.43)
▲ 우울한 팀 상황 속에서도 시즌 마지막까지 분전하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KIA는 최근 성적을 떠나 선수단의 분위기 자체가 많이 떨어진 듯한 느낌을 준다.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라 9월 이후 꾸준하게 경기력에 리듬이 살지 않는다.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이 속절없이 8위까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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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이종범 이후 첫 기록에 도전하다니… 3년 연속 3할 향한 맹렬한 스퍼트, 팀과 같이 웃을까 (24.62)
▲ 8월 중순 이후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이며 분전하고 있는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3할 유격수 타이틀을 달며 지난해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던 박찬호(30·KIA)는 6월 중순까지 공격 성적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 타율이 0.260~0.270에 머물렀다. 유격수로 이 정도 성적을 낸다는 것은 그 자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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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17.7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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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원하면, 김도영은 간다… 이범호는 ‘유격수’로 부를까, 다시 시작된 '유도영' 논쟁 (15.55)
▲ 햄스트링 부상 악몽을 딛고 일어선 김도영은 내년 수비 포지션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도영(22·KIA)은 고교 시절 ‘제2의 이종범’이라고 불렸다. 호쾌한 타격과 폭발적인 주력을 갖춘 ‘유격수’라는 것을 별명이 모두 내포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KIA의 1차 지명을 받은 이후로 포지션 논쟁이 끊이지 않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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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호→이종범→정수근→이대형→다음은? LG에 있다…현역 1위의 대기록 정복 -2 남았다 (14.42)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준호, 이종범, 정수근, 이대형, 그리고 다음은? 현역 선수 중 최다 도루 기록 보유자인 LG 박해민(35)이 KBO 리그 역대 5번째 450도루 달성을 앞두고 있다. 박해민은 30일 잠실 KT전에서 도루 1개를 추가하면서 450도루까지는 2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2012년 삼성에 입단한 박해민은 20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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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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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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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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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