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타점 이상 가치' ML급 레이저 송구→韓 도루 1위 잡아내다니…모두가 혀 내두를 정도였다 (49.27)
2026-07-17
-
키움, 백조씽크와 5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 (42.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국내 스테인리스 씽크볼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백조씽크와 2026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키움과 백조씽크는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키움은 1,3루 덕아웃 벽면과 지붕을 비롯해 내야펜스, 전광판에 백조씽크 광고를 노출하고 백조씽크는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키움 히어
2026-04-07
-
요즘 물오른 김지찬 어록: "주력 느려진 듯", "톱1 외야수 되겠다", "박해민 형보다 잘하고 싶어" (39.91)
2026-07-29
-
"피 많이 났다" 투혼의 홈 슬라이딩, 팔 다 쓸렸지만…전병우는 "괜찮아요" 웃었다 (29.7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몸을 던져 팀 승리에 앞장섰다.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34)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영리한 홈 슬라이딩으로 득점을 올리고 경기 후반 쐐기타를 때려내는 등 맹활약했다.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삼성은 5-
2026-05-10
-
1년 전 도루 톱5→순식간에 반토막, 김지찬이 다시 뛴다 "작년 아쉬워, 움직임 적었다" (21.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42도루, 2025년 22도루. 2020년 1군 데뷔 후 6시즌 가운데 5번 20도루를 넘겼던 김지찬이지만 최근 2년의 성적은 널뛰기 폭이 컸다. 2024년 도루 42개로 커리어 하이 시즌이자, 리그 톱5에 올랐는데 지난해에는 그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2024년 135경기에서 2025년 90경기로 출전 경기 수가
2026-02-03
-
'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10.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
'조선의 4번타자' 다시 떴다! 김인식 감독 필승 라인업 공개 이종범-이대호-김태균 중심타선에 '막내' 윤석민 선발 (10.16)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한국 레전드들은 지난해 패배를, 그리고 후배들의 연패를 설욕할 수 있을까. 김인식 감독의 '필승 라인업'이 나왔다. 한국 레전드 선수들은 30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일본 레전드들과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을 치른다. 지난해 7월 열렸던 1회 경기에 이어 2회째. 한국은 지
2025-11-30
-
43살 오승환이 막내로 돌아간 기분…WBC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진짜 레전드 팀' 등장 (8.85)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KOREA' 이 다섯 글자가 43살 돌부처를 20년 전으로 되돌아가게 만들었다. 김인식 감독 아래 이종범이 팀을 이끌고, 구대성이 투수조 최선참을 맡고 있으니 그때가 떠오르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오승환은 29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
2025-11-30
-
이게 진짜 드림팀이지…'은퇴 두 달' 돌부처가 다시 마운드에? 국민 감독과 이대호가 다시 한 팀? (8.2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눈의 고장 홋카이도에서 겨울 야구가 열린다. 그것도 한일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꿈의 매치업'이 펼쳐진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팀이 30일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나선다. 일본도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을 사령탑으로 두고
2025-11-29
-
'80억' 박찬호의 선택은 왜 두산이었나 "같은 금액을 제시한 팀도 있었지만…" (6.7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과 같은 금액을 제시한 팀도 있었지만…" 두산 유니폼을 입은 'FA 최대어' 박찬호(30)가 FA 계약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두산은 23일 잠실구장에서 2025 곰들의 모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두산 선수단이 한 자리에 모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적생' 박찬호 역시 참
2025-11-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