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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점 이상 가치' ML급 레이저 송구→韓 도루 1위 잡아내다니…모두가 혀 내두를 정도였다 (50.87)
▲ 김성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레이저 송구로 리그 도루 1위를 할 정도로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황성빈(롯데 자이언츠)를 저격했다. 1타점 적시타 이상으로 값진 수비였다. 김성윤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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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오른 김지찬 어록: "주력 느려진 듯", "톱1 외야수 되겠다", "박해민 형보다 잘하고 싶어" (40.04)
▲ 김지찬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요즘 날아다닌다. 타격은 물론 수비, 주루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계속된 활약에 사령탑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찬도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줬다. 김지찬은 지난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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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18.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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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3루'를 훔치다니, '김헌곤'이라 가능했구나…"자신 있어 코치님께 사인 드렸다" (11.37)
▲ 김헌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뛰고 또 뛰어 팀에 득점을 안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3-0 승리로 미소 지었다.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NC 선발투수 로건 앨런이 1회 제구 난조로 흔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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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기적의 결승행’ K4 중랑축구단, '서울체육' 역사 새로썼다 (10.88)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중랑축구단이 서울시체육회와 서울시축구협회 역사를 새롭게 썼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서울 대표로 출전한 중랑축구단은 창단 이후 처음이자, 서울시 일반부 축구 대표로는 사상 최초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중랑축구단은 20일 기장월드컵빌리지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K3 강호 대전코레일 FC를 3-0으로 완파했다. 이 승리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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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이석증' 쓰러지기도 했지만, 첫 가을 '타율 0.500' 꽃피운 김태훈 (8.03)
▲ 김태훈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쉽게 피지 않은 꽃이라 더욱 값지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태훈은 2015년 KT 위즈에서 프로 데뷔를 이룬 뒤 올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너무나도 힘겨웠던 인고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김태훈은 올해 정규시즌 51경기서 타율 0.237(93타수 22안타) 2홈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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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김영웅! '12월 입대' 양도근이랑 더 야구하려면 계속 이겨라"…2003년생 친구들의 가을이란 (7.94)
▲ 왼쪽부터 김영웅, 양도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오손도손 힘을 합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2로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내야를 젊은 선수들로 꾸렸다. 기존 주전 유격수 이재현,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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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7.80)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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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7.10)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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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조용필 공연, 안방서 본다…10월 6일 추석 당일 편성 확정 (4.72)
▲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 포스터. 제공| YP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왕' 조용필의 공연을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다. 7일 KBS는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 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을 오는 10월 6일 편성했다"라고 밝혔다. 오는 9월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은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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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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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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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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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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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