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REVIEW] ‘울산이 돌아왔다’ 단단해진 호랑이, 日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1-0 승…아챔 무패+160일 만에 ‘공식전 연승’ (14.8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외풍, 내풍을 이겨내고 돌아왔다. 노상래 임시 감독 아래에서 꽤 단단한 모습으로 아시아 무대까지 승리를 챙겼다. 울산은 21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3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025-10-21
-
[SPO 현장] 사상 첫 ‘쌍용 더비’ 불발…동해안더비 이청용 제외, 기성용 선발 (10.86)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동해안더비에서 ‘쌍용 더비’를 볼 수 없게 됐다. 기성용은 선발로 뛰지만 이청용은 제외됐다. 울산과 포항 ‘동해안더비’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포항은 리그 4위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1점 차. 4연승을 달리다가 강원FC(0-1 패)전에 끊긴 흐름을 라이벌전에서 회복해야 한다. 울산은 리그 8위에 강
2025-09-13
-
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9.49)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
[현장 REVIEW] ‘허율 동점골’ 갈 길 바쁜 울산, 포항과 ‘동해안더비’ 1-1 무…3연패 일단 탈출 (8.79)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전석 매진’ 동해안더비에서 ‘장군 멍군’ 무승부가 나왔다. 울산HD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울산은 9월 A매치 브레이크전에 3연패를 허용했는데 일단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해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조르지와
2025-09-13
-
[속보] ‘혼신의 역습’ 울산, ‘버티고 버텨’ 클럽월드컵 첫 골→역전까지 해냈다! '이진현-엄원상 대폭발' (7.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투혼을 발휘해 첫 골을 뽑아냈다. 전반 추가 시간에는 스코어까지 뒤집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 있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플루미넨시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전반전 스코어를 2-1로 만들었다. 울산은 초반
2025-06-22
-
[SPO 현장] ‘패패패무’…신태용 감독 “파이널B 내려갈 생각 없다” 동해안더비 ‘무승부’에도 ‘4연승 확신’ 이유는? (7.26)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울산HD 신태용 감독에게 ‘파이널B’는 없었다. 포항 스틸러스와 동해안더비에서 비겼지만 실낱 희망을 봤다. 울산은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에서 포항을 만났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라이벌 매치였지만, 9월 A매치 브레이크 직전 수원FC(2-4 패), FC서울(2-3 패)
2025-09-14
-
[현장 REVIEW] '김준범 버저비터 극장골' 대전, 울산에 2-1 역전승…5경기 연속 무승무 탈출하고 '2위 탈환' (5.07)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끝내 ‘무승부 늪’에서 탈출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3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23라운드에서 울산HD를 2-1로 제압했다. 울산은 에릭이 원톱에서 대전하나시티즌 골망을 조준했고, 루빅손과 이진현이 양 날개에서 화력을 지원했다. 보야니치, 백인우가 허리에서 뛰었고 박민
2025-07-23
-
'린가드가 끝냈다' 서울, 2882일 만에 울산 징크스 탈출…1-0 값진 승리 '4위 점프' (4.07)
▲ 2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가 열렸다. FC서울과 울산HD가 맞붙은 가운데 린가드의 환상적인 중거리포가 결승골로 이어지면서 서울의 1-0 승리로 끝났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데르손이냐 말컹이냐. 신입생들에게 눈길이 쏠렸으나, 상암의 슈퍼스타는 단연 린가드였다. FC서울이 '캡틴' 린
2025-07-20
-
'신태용마저 통하지 않는다' 울산 3연패, 전북에도 0-2 패배…강등 PO 근처까지 추락 (4.04)
▲ 3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가 열렸다. 올 시즌 세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뽑아낸 전북이 2-0으로 이겼다. 홈에서 라이벌에 패한 울산은 다시 3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강등권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매직이 울산H
2025-08-30
-
[K리그 REVIEW] '괴물' 말컹의 멀티골에도...울산, 홍철에게 극장 프리킥 실점 내주며 강원과 2-2 무승부→공식전 10경기 무승 (3.84)
▲ ⓒ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HD는 27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강원FC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울산은 K리그1으로 복귀한 '괴물' 말컹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김대원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후 후반전에 말컹이 멀티골을 완성하며 승리를 가져다주는 듯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 강원의 홍철이 날카로운 왼발
2025-07-27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