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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못하면 죽어야 해요" 이런 각오로 삼성에 돌아왔다…적시타로 증명한 김현준 (64.46)
▲ 김현준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각오가 남다르다. 삼성 라이온즈 김현준은 지난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대타로 나서 짜릿한 동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9-1 역전승에 공을 세웠다. 김현준은 2021년 삼성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뒤 2024시즌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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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루키들에게 '최신 휴대전화' 쐈다!…2026 신인선수 입단식 성황리에 마쳐 (24.54)
▲ 삼성 라이온즈가 2026 신인선수 입단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미래 동력, 2026년 신인선수 16명이 입단식을 마쳤다. 삼성은 지난 12일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신인선수 입단 행사를 열었다. 신인선수 16명과 해당 가족, 구단 임직원 등 80여명의 인원이 행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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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지갑 또 여느냐 마느냐…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에서 올해 고교 왕중왕 나온다 (22.23)
▲ 경남고 ⓒ곽혜미 기자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스포티비(SPOTV) 생중계를 통해 전달된 고교야구 시리즈는 명승부의 연속이었다. 대회마다 역전에 역전이 이어지며 9회까지 안심하고 보기 힘든 경기들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우승에 환호하고 준우승에 울다가도 다음을 기약하며 마운드의 흙을 퍼가는 이들도 보였다. 21일부터 2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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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보강에 '올인'" 신인 11명 중 투수만 '9명'이다…삼성표 보수 공사, 머지않아 빛 볼까 (21.34)
▲ 이호범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의 방향은 명확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고질적인 약점으로 꼽히는 중간계투진 등 마운드를 보강하기 위해 투수만 9명을 선발했다. 이종열 삼성 단장은 이번 드래프트에 관해 "강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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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 역대 최고적수 만났다…서울고와 '사투'(불꽃야구) (14.84)
▲ 29일 방송되는 '불꽃야구' 장면들. 명품 투수전의 주인공 이대은이 당황한 이유가 밝혀진다. 제공|스튜디오C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역대 최고의 적수 서울고를 만나 사투를 벌인다. 오는 29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2화에서는 한 점을 놓고 집요하게 다투는 불꽃 파이터즈와 서울고의 승부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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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11.72)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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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키움 박준현→2·3순위 모두 야수라니! NC 신재인·한화 오재원 '빅3' 합류…'야수 4명' 파격의 1R 지명 완료 (11.08)
▲ 박준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이변이 일어났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렸다. 전체 1순위를 차지한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18)과 더불어 1라운드 지명 선수의 면면이 확정됐다. 매년 드래프트서 1라운드엔 대부분 투수들이 호명되며 강세를 이뤘지만 이번엔 2라운드와 3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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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전부터 미리보는 결승전? 우승팀 vs 우승팀, 서울고가 웃었다 청룡기 16강! (3.67)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신세계 이마트배 우승팀 서울고가 황금사자기 우승팀 성남고를 꺾고 청룡기 16강에 진출했다. 1회에만 4점을 빼앗겼지만 차근차근 점수 차를 좁히다 7회 역전하고 8회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고는 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성남고와 2회전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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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4K 진기록 나왔다, 박지성 10K로 MVP! 서울고 7년 만에 전국무대 정상…마산용마고 준우승 (0.98)
▲ 서울고등학교가 2018년 대한야구협회장기(이마트배 전신) 이후 7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동수 감독이 사령탑으로 취임한 뒤 첫 우승이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서울고등학교 투수 박지성이 1이닝 4탈삼진 진기록을 포함해 4⅔이닝 동안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을 7년 만에 전국무대 정상에 올렸다. 김동수 감독은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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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최강 타선을 10K로 막다니…야구하는 '두 개의 심장', 서울고에 7년 만에 우승 안겼다 (0.71)
▲ 서울고 투수 박지성은 팀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책임지는 '이닝이터'다. 이 성실성이 '긁히는 날'과 만나 전국대회 MVP라는 결실을 얻었다. 13일 이마트배 결승전에서는 탈삼진을 10개나 기록했다. 1이닝 4탈삼진이라는 진기록도 만들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서울고등학교의 우승으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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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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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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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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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