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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집이 부상 리포트에서 사라졌다, 5이닝→7이닝 실전 재개 "생각보다 상태 괜찮아" (50.34)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팬들을 위해 업로드하는 메디컬 리포트에서 김휘집의 이름이 빠졌다. 재활을 마치고 실전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복귀전부터 수비를 시작해 출전 이닝을 순조롭게 늘리고 있다. 김휘집은 14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퓨처스 팀과 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돌입했다. 14일 경기에서는 1번타자 3루수로 나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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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보고 싶다" 이호준이 애타게 찾는 이 선수…깁스 반대편 손으로 100구 넘게 치고 갔다 (44.3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정말 보고 싶습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애타게 그리워했다. 부상으로 공백이 길어진 내야수 김휘집(24)이다. 김휘집은 2021년 키움 히어로즈의 2차 1라운드 9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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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졌다' 2217일 만에 6연패 수렁, NC 김휘집 7회 2사 후 결승포로 3연패 탈출 (42.9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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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37.8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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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31.9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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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하네요" NC 3연전 마지막 날 엔트리 대거 변경 왜…서호철 아프고 좌완도 필요해 (27.4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대전 원정 3연전 위닝시리즈 의지를 다졌다.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 3명을 교체했다. 햄스트링 불편감으로 25일 경기를 완주하지 못한 서호철이 병원 진료 후 엔트리에서 빠졌다. 5점 끌려가는 상황에서 추가점을 빼앗긴 투수 손주환과 8회 대타로 나와 병살타를 친 거포 유망주 한재환도 1군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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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만 몇 명이 빠졌는데…백업의 반란, '디펜딩 챔피언' 잡았다 "연패 끊겠단 의지 보여줘" (27.3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가 '백업의 반란'으로 LG를 잡았다. 주전의 부상으로 기회를 얻은 외야수 한석현, 내야수 김한별이 각각 4번씩 출루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NC는 장단 15안타로 LG 마운드를 무너트리며 2패 뒤 1승으로 주말 3연전을 마쳤다. NC 다이노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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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트레이드했으면 어쩔 뻔, '낫 포 세일' 이제 진짜 빛 볼 때…"확실히 기회 많아져, 욕심 생겨" (25.9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 2024년 10월 취임과 함께 기자회견에서 '화끈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낫 포 세일' 김한별이다. 당시 이호준 감독은 과거 LG 트윈스에서 코치로 지내면서 트레이드를 추진했던 뒷얘기까지 공개했다. NC 시절 눈여겨 봤지만 주전급 선수는 아니었던 김한별을 LG가 트레이드로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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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빈자리 메울 수 있나… 알쏭달쏭 새 외국인, 이호준 믿음 “메커니즘 전혀 문제 없어” (24.7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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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지는 WBC 1할 타자 감쌌다 "본인도 아쉬운 마음 있겠지만…" (22.78)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은 물론 캐나다 국가대표까지 배출한 NC 다이노스가 차차 '완전체' 전력을 갖추고 있다. 19일 김형준이, 20일 맷 데이비슨이 시범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한 가운데 21일에는 김주원까지 복귀했다. 손가락 부상을 안고 WBC에 출전했던 김주원은 하루 두 타석 정도 들어가면서 컨디션을 조절할 예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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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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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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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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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