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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나, 다신 너 안 쓴다" 감독의 이례적 강한 질책…제자는 '타율 0.359'로 답했다 (34.7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계속 그러면 다신 너 안 쓴다고 했죠." NC 다이노스 외야수 이우성(32)은 올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 뒤엔 이호준 NC 감독의 달콤 살벌한 경고가 있었다. 이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우성과의 뒷이야기를 들려줬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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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32.81)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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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31.6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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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8K 역투에 전사민 5아웃 세이브…이호준 감독 통산 100승 달성 (28.57)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구창모가 2경기 연속 100구 돌파 역투로 이호준 감독에게 통산 100승을 선물했다. 박민우와 박건우는 각각 2타점을 올렸다. 전사민은 5아웃 세이브로 위기의 NC를 구했다.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NC는 연패를 탈출하면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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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놓고 웃더라, 싸매고 있었으면 교체했는데" NC 행운의 신인, 치명적 실책에도 또 선발 출전 (28.39)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처음 놓치고 표정을 보는데 웃더라. 이렇게(고개 숙이고)싸매고 있으면 바로 바꿨을 건데. 웃더라고." 24일 경기에서 역전으로 이어지는 실책을 저지른 NC 신인 외야수 고준휘가 25일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것도 2번타자다. 이호준 감독은 고준휘의 타격 기술, 그리고 우직한 정신력에 박수를 보냈다. NC는 25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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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하네요" NC 3연전 마지막 날 엔트리 대거 변경 왜…서호철 아프고 좌완도 필요해 (27.6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대전 원정 3연전 위닝시리즈 의지를 다졌다.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 3명을 교체했다. 햄스트링 불편감으로 25일 경기를 완주하지 못한 서호철이 병원 진료 후 엔트리에서 빠졌다. 5점 끌려가는 상황에서 추가점을 빼앗긴 투수 손주환과 8회 대타로 나와 병살타를 친 거포 유망주 한재환도 1군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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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집이 부상 리포트에서 사라졌다, 5이닝→7이닝 실전 재개 "생각보다 상태 괜찮아" (26.47)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팬들을 위해 업로드하는 메디컬 리포트에서 김휘집의 이름이 빠졌다. 재활을 마치고 실전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복귀전부터 수비를 시작해 출전 이닝을 순조롭게 늘리고 있다. 김휘집은 14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퓨처스 팀과 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돌입했다. 14일 경기에서는 1번타자 3루수로 나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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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닙니다! 구창모 시즌 2호 1군 말소 "열흘 쉬고 복귀, 전반기 3번 더 등판" (26.17)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1경기 9실점 충격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만회한 NC 왼손투수 구창모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화요일과 일요일 주2회 등판이 아직은 어려운 가운데 전반기까지 일정을 감안하면 1군에 남는 경우와 한 번 더 말소하는 경우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NC 이호준 감독은 17일 창원NC파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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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졌다' 2217일 만에 6연패 수렁, NC 김휘집 7회 2사 후 결승포로 3연패 탈출 (23.2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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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을 고민했다, 류현진 선발인데" 신인 좌타자 선발 라인업에 넣어 말아…결론은 거침없이 가자 (22.7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기록한 NC 외야수 고준휘가 '코리안 몬스터' 한화 류현진을 상대로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NC 이호준 감독은 왼손타자인 고준휘를 왼손투수 류현진에 맞서 선발 출전시켜도 될지 30분을 고민하다 '거침없이 가자'고 결심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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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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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