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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대박 난 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 "삭제·탈퇴해도 선처 無"[공식] (169.41)
▲ 에이티즈.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21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및 기타 권리침해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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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열애설 만들지마"…홍예지, 무례한 악성 DM 결국 박제 (158.35)
▲ 홍예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홍예지가 자신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박제했다. 홍예지는 31일 SNS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DM에서 한 누리꾼은 "배우님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그냥 배우님을 잘 모르고 별 관심도 없다"며 홍예지가 셀프 열애설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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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05.10)
▲ 소속사의 강경한 보호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설영우는 월드컵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담담한 목소리로 프로 선수의 숙명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는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인격 모독성 비난과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설영우의 소속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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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바이포엠 '비상선언' 역바이럴 주장한 평론가, 손배소 1심 2500만원 위자료 (9.82)
▲ 영화 '비상선언'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가 영화 ‘비상선언’을 역바이럴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영화평론가 A씨가 형사 고소건으로 약식명령을 받은 데 이어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1심에서 2500만 원의 위자료 지급을 선고받았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912단독은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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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측 "정국 자택 무단침입 시도, 경찰 수사 중…CCTV 제출 등 적극 협조"[전문] (5.06)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악플러 등에 대한 법적 처벌 현황을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의 권익을 보호하고 방탄소년단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모욕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꾸준하고 단호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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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측, 악플·명예훼손에 법적 조치 예고 "엄중히 대응할 것" (3.61)
▲ 김선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선호 측이 악성 게시물에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 30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선호에 대한 도를 넘는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인격 모독, 명예훼손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현 상황을 매우 심각하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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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측, 결국 악플러에 칼 뽑았다 "루머 유포, 강력한 법적 대응"[전문] (1.71)
▲ 아스트로. 제공| 판타지오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측이 악플에 강경 대응한다. 23일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계정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유포 및 재생산 등 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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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의 위기, 팬들이 나섰다 "명예·권리 지키는 것 책임, 적극 법적 조치" (1.59)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현 팬들이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김수현 한국 팬 연합과 글로벌 팬 연합은 22일 “김수현을 향한 지속적인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인격 모독 등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팬들의 공감대와 뜻이 모였다”라며 팬들이 모여 법적 대응을 시작한다고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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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군대 미담' 터졌다 "비속어 절대 NO…럭키비키 최고 권위자" (0.87)
▲ 박보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보검의 '군대 미담썰'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한 유튜버는 자신의 채널에 "군대 훈련소에서 본 박보검 후기(해군 훈련소의 추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버는 최근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봤다며 이를 본 이유가 군대 훈련소에서 만났던 박보검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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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장원영 괴롭힌 탈덕수용소 잡고 "5천만원 배상판결=사이버렉카 대한 강력 경고"[공식] (0.49)
▲ 아이브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아이브 장원영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일명 '사이버렉카' 유튜브 운영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5000만원을 배상하도록 한 손배소 결과와 관련해 "중대한 선례"라며 입장을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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