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플 연좌제' 시달린 하니, 3년 만에 본업 복귀…용기 낸 진심 통할까[초점S] (40.66)
▲ 안희연(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EXID 출신 하니(본명 안희연)가 3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예기치 못한 논란으로 활동을 멈췄던 그가 다시 배우 활동에 나서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하니는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를 통해 배우로 복귀한다. 이는 2023
2026-07-15
-
'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17.02)
▲ 연합뉴스 ▲ '셔틀콕 여왕' 안세영(위 사진)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
2026-08-05
-
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16.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
손태진·전유진, 트로트 영향력 남녀 1위 수성…스타덤, 'KSI 6월 지수' 발표 (16.10)
▲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발표한 KSI(K-Star Index) 6월 트로트 영향력 지수에서 남녀 영향력 1위를 차지한 손태진(왼쪽사진)과 전유진. 제공|미스틱스토리, 제이레이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손태진과 전유진이 6월 트로트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가수로 평가됐다. 손태진과 전유진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발표한 '데이터 기반 지
2026-07-07
-
[오피셜] 두산 새 외국인타자 세베리노 영입…벤자민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 (15.83)
▲ 유니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외국인선수 계약을 완료하며 상위권 도약의 출발을 알린다. 두산 베어스는 2일 단기 계약 기간 팀 마운드의 중심을 잡은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34)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했다. 여기에 두산은 강하고 빠른 스윙을 바탕으로 타점 생산 능력을 갖춘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를 총액 20만 달
2026-07-02
-
"제네시스, 또 경쟁력 입증했다" 외신 극찬…WEC 데뷔 시즌부터 자유주행 1위 이어 하이퍼폴 안착 쾌거→상파울루 7번 그리드 출격 (15.51)
▲ 제네시스 모터 스포츠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 'FIA WEC'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글로벌 모터스포츠 전문 매체 'gpkingd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서킷에서
2026-07-12
-
구자철도 박지성과 똑같은 피해자 "건방 떤다, 외국물 좀 먹었구나"…韓축구 기득권, 변화 요구 묵살 증언 (15.42)
▲ 구자철은 ”축구 선수 이후의 행정가로서도 한국 축구의 뜻깊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누구보다 한국 축구의 개혁과 발전을 바랐고, 그렇게 되길 소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를 둘러싼 기득권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장을 누비며 선진 축구를 직접 경험한 축구인들이 변화와 혁신을 요구해도 '어려서 뭘 모른다는 식'
2026-07-19
-
진현준, 국민 스카우터 선택에 대역전 1위 '대혼란'('더 스카웃') (14.76)
▲ 반전의 1위를 거머쥔 진현준. 제공| ENA '더 스카웃'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참가자 진현준이 국민 스카우터의 압도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최종 1위에 오르며 파이널 무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 7회에서는 16인의 뮤즈가 신곡으로 준
2026-06-20
-
[오피셜] "박지성 뭘 알아, 정몽규는 희생"…더 말하지 않겠다던 서강일 회장, 국회가 불렀다…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 채택 (14.57)
▲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은 KBS와 인터뷰를 통해 "박지성과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는가.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만,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안다고 무슨 혁신위원장을 하나. 차라리 회장 출마를 해라. 비판만 하지 말고 직접 선거를 나오라"라고 지적했다. ⓒ 전북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회 문화
2026-07-24
-
무려 ML 8개구단이 이정후 트레이드 영입 후보라니…"리그 최상위급 타율 생산할 타자" (14.4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오면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적 유력 후보 랭킹'을 업데이트하면서 이정후를 7위로 지
2026-07-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