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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위험해' 새똥 맞고 원숭이 난입 걱정…또 인도에서 열리는데 "이번엔 다르다, 100% 문제 없을 것" 이례적 공언 (153.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에 새똥이 떨어지고, 관중석에는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타났다. 7개월 전 인도오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들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되풀이되지 않을 전망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17년 만에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대다. 모든 경기는 지난 1월 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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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발생! 원숭이도 '안세영 플레이' 보고 싶었나...인도오픈 관중석에 '원숭이' 등장→강민혁도 '깜짝' (150.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도오픈에서 계속해서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특별한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인도 방송매체 'NDTV'는 15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이 토너먼트 2일차를 맞이했다. 그런데 원숭이 한 마리가 관중석에서 목격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숭이가 발견되며 주최 측의 고민이 상당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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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韓 최강 듀오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기권 선언...인도 오픈 부상 여파로 상승세 중단 (146.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배드민턴 남자 복식의 간판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인도오픈을 앞두고 발걸음을 멈췄다. 말레이시아오픈 정상에 오른 직후 찾아온 부상 변수 때문이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4일 서승재의 어깨 부상 여파로 두 선수가 현재 진행 중인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 750)에 기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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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코 막아! 안세영 우승 도전하는 인도오픈 논란..."공기 질이 너무 좋지 않다" 기권 '파장' (143.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도오픈이 열리고 있는 뉴델리에서는 코트 밖 문제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선수들의 경기력 이외의 요소가 주목되는 상황이 형성되고 있다. 대회 자체는 배드민턴 월드투어 일정 중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지만, 현재 대회장 환경과 도시 공기질 문제가 뜨거운 논쟁에 오르며 국제 배드민턴계의 시선이 뉴델리로 향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 중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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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세영에 떨고 있나? 충격과 굴욕의 '10연패' 나올 수도...안세영, 인도오픈 결승서 '9연승 상대' 왕즈이와 격돌 (136.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이 인도 뉴델리에서 또 한 번의 무력시위를 펼치며 인도오픈 결승 무대에 올랐다. 이번에도 결승 상대는 중국의 강타자 왕즈이로 결정됐고, 불과 일주일 전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에 이어 또 한 번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왕즈이가 최근 안세영에게 연이어 패하고 있다는 점이며, 만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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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108분' 만에 인도오픈 4강행! 인니 에이스 2-0 완파…6연속 우승+통산 357승 보인다 (136.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적수가 없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 갔다. 안세영은 16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 6위)를 36분 만에 2-0(21-16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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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즈이도 천위페이도 "만족해요"…'원숭이 소동' 7개월 만에 환골탈태 (135.45)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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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게 세계 5위다” 백하나-이소희, '대만 복병' 잠재우고 인도오픈 4강행…새해 첫 우승 청신호 (133.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복식 세계랭킹 5위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대만 복병'을 일축하고 인도오픈 4강에 올랐다. 백하나-이소희는 16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8강에서 대만의 쉬야칭-쑹위쉔 조(세계 18위)를 2-0(21-19 21-9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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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승, 또 21연승' 안세영에 무너진 中 자존심…"왕즈이, 천위페이조차 안세영 이길 확률 20%도 안 돼" (133.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독주가 이어질수록 만리장성의 균열도 더욱 선명해지는 분위기다. 안세영은 최근 막을 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 일본)를 2-0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성적은 37승 1패.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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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1등은 안세영”…中매체 씁쓸한 인정→천위페이·왕즈이 동반 4강에도 "인도오픈은 AN 독무대" 한숨 (132.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오픈 4강 진출자를 2명이나 배출했어도 중국 매체 시름은 오히려 더 깊어지는 분위기다. "진정한 1등은 안세영"이라며 여전히 녹록잖은 '공안증 타개' 흐름을 우려했다. 안세영은 16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푸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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