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스노보드 금메달에 ‘방송 사고’… “지루했다” 발언한 해설자, 뒤늦은 해명 (107.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스노보드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역사적인 금메달을 따낸 가운데, 미국 중계진의 부적절한 발언이 논란으로 번졌다.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선은 7일(현지시간) 열렸고, 일본의 기무라 아오이(무라사키 스포츠)가 이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기마타 료마(야마젠) 역시 은메달을 획득하며 일본은 남자 빅에어
2026-02-10
-
"마음이 죽을 것 같았다" 올림픽에서 女 국대 집단 괴롭힘…23세 은퇴하고 충격 폭로→일본 체육계 발칵 (27.72)
2026-09-04
-
"韓 빙상 왕자"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올림픽 미남 선수' 1위 (26.9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선수 가운데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미남 선수 1순위로 올려 눈길을 끈다. 보그 홍콩은 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 총정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2026-02-08
-
스노보드 '금지물질 파문', 오심 가능성? "비공식 검사 음성, 메달 후보도 아닌 내가 왜" 日 선수 격정 토로 (22.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스노보드 대표 시바 마사키(39)가 '금지 물질 검출'로 예선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자신이 그런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며 억울해했다. 시바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평행대회전 코스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예선 실격 처분을 받았다. 예선 1차 주행에서 레드코스 16명 가운데 1
2026-02-09
-
'영재발굴단이 해냈다' 이강인·신유빈·최가온 잇는 韓 스포츠 신동 또 등장…12살에 방송 탄 강준이, 6년 뒤 스케이트보드 첫 금메달 (19.23)
2026-09-27
-
“기량도 세계 1군”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미남 13인’ 등극…은반 위에선 완성형 선수 평가 (17.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최고 미남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패션 매거진 ‘보그’ 홍콩판은 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을 선정해 발표했고 차준환도 명단에 포함됐다. 매체는
2026-02-07
-
‘4억 돈방석’도 막지 못한 열정…‘골절 투혼’ 최가온, 포상금 사용처 물었더니 “저축해서 차 사고 싶어요” (12.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빛 기적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또 다른 출발선 앞에 섰다.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의 영광 뒤에 숨겨진 솔직한 속내와 앞으로의 청사진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0대 소녀의 질주는 한 번의 드라마로는 멈추지 않을 태세다.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3-20
-
金金金金 일본, '귀국 좌석' 논란 터졌다…'역대 최강' 스노보드 대표, 이코노미로 日 복귀 "피겨 선수들은 비즈니스던데" (11.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에 젖어야 할 일본 열도가 때아닌 '좌석 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23일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토스포 등 다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금메달을 휩쓸며 국격을 높인 스노보드 영웅들이 귀국길에 좁은 이코노미석에 몸을 구겨 넣은 사실이 알려졌다
2026-02-23
-
'밀라노 金 영웅' 17세 최가온의 못 말리는 '보드 사랑', 휴식기에도 보드 삼매경→일본 여행까지...여유로운 비시즌 (10.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시즌임에도 보드 사랑은 여전하다. 보드를 타는 모습과 함께 근황을 직접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통해 단숨에 전국구 스타로 거듭난 최가온이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달 29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시즌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보드를 타는 영상으로 업로드했다. 그녀는
2026-05-02
-
중국·일본 ‘벌써’ 금·은·동 확보…‘월드컵 우승’ 韓 이상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출격 ‘첫 메달 사냥’ (10.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동아시아에서 한국만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이제 ‘배추보이’ 이상호(31)가 스노보드에서 메달을 노린다. 이상호는 8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 위치한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경기에 나선다.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내는 설욕전이자, 대한민국
2026-02-08
많이 본 기사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다저스 진짜 머리 아프다…47억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이별 암시 "앞으로 어떤 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아침마당' 진성·이수연, 차세대 트로트 신동에 진심어린 축하…훈훈한 내리사랑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