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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노보드 금메달에 ‘방송 사고’… “지루했다” 발언한 해설자, 뒤늦은 해명 (162.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스노보드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역사적인 금메달을 따낸 가운데, 미국 중계진의 부적절한 발언이 논란으로 번졌다.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선은 7일(현지시간) 열렸고, 일본의 기무라 아오이(무라사키 스포츠)가 이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기마타 료마(야마젠) 역시 은메달을 획득하며 일본은 남자 빅에어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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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빙상 왕자"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올림픽 미남 선수' 1위 (40.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선수 가운데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미남 선수 1순위로 올려 눈길을 끈다. 보그 홍콩은 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 총정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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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금지물질 파문', 오심 가능성? "비공식 검사 음성, 메달 후보도 아닌 내가 왜" 日 선수 격정 토로 (34.3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스노보드 대표 시바 마사키(39)가 '금지 물질 검출'로 예선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자신이 그런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며 억울해했다. 시바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평행대회전 코스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예선 실격 처분을 받았다. 예선 1차 주행에서 레드코스 16명 가운데 1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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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죽을 것 같았다" 올림픽에서 女 국대 집단 괴롭힘…23세 은퇴하고 충격 폭로→일본 체육계 발칵 (28.28)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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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도 세계 1군”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미남 13인’ 등극…은반 위에선 완성형 선수 평가 (26.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최고 미남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패션 매거진 ‘보그’ 홍콩판은 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을 선정해 발표했고 차준환도 명단에 포함됐다. 매체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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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돈방석’도 막지 못한 열정…‘골절 투혼’ 최가온, 포상금 사용처 물었더니 “저축해서 차 사고 싶어요” (17.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빛 기적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또 다른 출발선 앞에 섰다.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의 영광 뒤에 숨겨진 솔직한 속내와 앞으로의 청사진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0대 소녀의 질주는 한 번의 드라마로는 멈추지 않을 태세다.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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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金金金 일본, '귀국 좌석' 논란 터졌다…'역대 최강' 스노보드 대표, 이코노미로 日 복귀 "피겨 선수들은 비즈니스던데" (17.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에 젖어야 할 일본 열도가 때아닌 '좌석 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23일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토스포 등 다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금메달을 휩쓸며 국격을 높인 스노보드 영웅들이 귀국길에 좁은 이코노미석에 몸을 구겨 넣은 사실이 알려졌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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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벌써’ 금·은·동 확보…‘월드컵 우승’ 韓 이상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출격 ‘첫 메달 사냥’ (15.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동아시아에서 한국만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이제 ‘배추보이’ 이상호(31)가 스노보드에서 메달을 노린다. 이상호는 8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 위치한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경기에 나선다.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내는 설욕전이자, 대한민국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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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금메달' 최가온 깎아내리기 실화냐? 뜨금 판정 논란, 日 언론 일침 "같은 미국이라 두둔하나!" (15.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뜻하지 않은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에 일본 언론이 최가온을 두둔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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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 선수에게 사과하라" 日, 금메달에 문제 있다…美 스노보드 레전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점수" → 일본에서도 논란 (14.7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의 싹쓸이로 끝난 스노보드 종목에서 판정 논란이 불거져 시끄럽다. 지난 19일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무대에서 일본의 후카다 마리가 87.83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87.48점을 기록한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넛에게 돌아갔고, 동메달은 79.3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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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