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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번트 시도하는 임종성 (55.99)
▲ 임종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한국대표팀의 이벤트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2,3루 상황에서 한국대표팀 임종성이 번트를 시도하고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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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군필 유격수 있는데 왜 박찬호에게 80억 쐈나, 두산은 내야 유망주 현실을 봤다 (19.15)
▲ 두산 베어스가 FA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 안재석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두산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27살 이유찬이었다. 경기 수를 떠나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낸 선수는 전역 후 합류한 23살 유망주 안재석이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미래 주전 유격수가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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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호' 두산 "야간까지 강훈련" 예고…29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돌입 (15.86)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캠프를 시작한다. 이번 마무리 캠프의 슬로건은 '타임 투 무브 온(Time to MOVE ON)'이다. 이는 '지금부터 다시'라는 뜻으로 2026시즌 도약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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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중국에서 일 낸다… 또 하나의 야구 대표팀 발진, 두산 영건들 성장 무대되나 (14.49)
▲ KBSA 올스타와 연습경기에서 4안타 1볼넷 5출루 대활약을 선보인 여동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김태우 기자] 2025년은 각급 야구 대표팀의 이벤트들이 줄줄이 진행됐다. 지난 7월 초등학생 선수들인 12세 이하 대표팀이 대만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호성적을 내며 선전한 것에 이어, 9월에는 18세 이하 대표팀이 역시 세계선수권 4강이라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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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임종성, 물오른 타격감 (10.35)
▲ 임종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임종성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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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타 날린 임종성 (10.35)
▲ 임종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임종성이 2루타를 날렸다.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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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임종성, '포구 실책 틈타 3루까지' (9.08)
▲ 임종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2루 두산 박계범의 포수 앞 땅볼 때 협살에 걸린 2루 주자 임종성이 키움 유격수의 포구 실책에 3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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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3km 쾌투에 김택연 4아웃 세이브까지' 두산 연이틀 키움 제압…키움 리그 첫 50패 불명예 [잠실 게임노트] (2.20)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이 '돌아온 다승왕' 곽빈의 호투를 앞세워 키움을 제압했다. 키움은 올 시즌 리그에서 처음으로 50패를 당하며 꼴찌 탈출이 요원해졌다. 두산 베어스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이유찬(유격수)-오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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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수렁에 빠졌나… 고액 연봉 베테랑 침묵에 어이없는 실수까지, ‘20이닝 무득점 연패’ (2.12)
▲ 20이닝 연속 무득점의 수렁에 빠진 두산 베어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주중 kt와 3연전에서 1승2패를 기록한 두산은 5월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9-4로 이기고 한숨을 돌렸다. 리그 최하위이자, 리그 유일의 2할대 팀인 키움을 상대로 적어도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분위기를 돌려야 했던 두산이었다. 일단 출발은 좋았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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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기 8승 신인왕 쾌속질주' LG, 15안타로 두산 마운드 박살…박해민 3안타 [잠실 게임노트] (1.99)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초전박살'이었다. LG가 두산 마운드를 상대로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면서 대승을 거뒀다. LG 트윈스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3-5로 승리했다. 2위 LG는 2연패에서 벗어나 42승 30패 2무를 기록했다. 두산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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