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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불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이스' 김길리 임종언은 자동 선발 (381.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시리즈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오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20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11일(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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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쇼트트랙 남자 1500m, 황대헌-신동민 준결승행... 임종언은 미끄러져 탈락 (272.2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5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황대현은 현지시간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3조에서 2분 23초 283으로 1위에 오랐다. 3조 3번째 자리에서 여유롭게 레이스를 시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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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韓 쇼트트랙 초유의 사태...男 1500m 金 후보 임종언 펜스 충돌, 충격의 탈락→황대헌·임종언 결승행 (264.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큰 주목을 받았던 임종언이 탈락하게 되면서 황대헌과 신동민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한국이 또 한 번 금빛 질주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나란히 결승에 오르며 메달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임종언(고양시청)의 예선 탈락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15일(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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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에 밀리지 않겠다" 평창 키즈 임종언, 롤모델과 대격돌…1000m 준결승행 티켓 조준 (263.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19·고양시청)이 롤모델이었던 중국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과 올림픽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임종언은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출전한다. 4조에서 린샤오쥔, 옌스 판트바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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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역시 메달밭! 임종언→신동민→황대헌 韓 쇼트트랙 男 1000m 전원 8강 진출…'귀화선수' 린샤오쥔 극적 8강 합류 (244.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남자 1000m에 출전한 한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표선수들이 모두 예선을 통과해 8강에 합류해 메달 경쟁 '집안 싸움' 구도를 예고했다. 올림픽 무대 데뷔전을 치른 임종언에 이어 신동민과 황대헌까지 3명이 8강에 진출했다. 먼저 임종언이 첫 테이프를 끊었다. 임종언은 10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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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0년만의 금메달 도전, 임종언 "20년전 이탈리아의 기운을" (241.14)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올랐다. 이준서-임종언-이정민-신동민이 한팀이 된 한국은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1위(6분 52초 70)을 기록했다. 6바퀴를 남겨놓고 환상적인 추월이 나왔다. 그리고 한국이 1위로 올라섰다. 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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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블랙 드레스' 한국은 신인상+월드챔피언 접수…중국은 몰락,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中 없다! (150.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중국 쇼트트랙의 체급 차이가 아주 잘 드러났다.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에서 현재로 자리잡기 시작한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시상대에 나란히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세계선수권대회 직후 제1회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쇼트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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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패닉! 한국 김길리+임종언 대형사고 보며 좌절…韓 금메달 4개, 中 올림픽+세계선수권 연달아 노골드 (140.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권력 이동이 확실해졌다. 한때 최강 대한민국과 팽팽하게 다퉜던 중국이 깊은 침체에 빠지며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이 최고 자리에 올랐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환호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처럼 희미해졌다. 올해 펼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과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까지 메이저 무대에서 연달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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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스케이트 날이 발목으로…임종언 아찔한 부상 위기 극복→1000m 예선 통과→8강 진출 (126.8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을 이끌어 나갈 '샛별' 임종언(고양시청)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린 주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디뎠다. 임종언은 10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예선에서 1분 25초 558의 기록으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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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막판 스퍼트까지 쫄깃!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계주 값진 은메달 획득 (120.3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황대헌 이정민 임종언 이준서로 짝을 이룬 남자쇼트트랙 대표팀이 20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선에 나섰다. 결선 상대는 네덜란드, 캐나다, 이탈리였다. 이준서가 1번,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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