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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11승→10승→10승' 임찬규가 해냈다! LG 역대 3번째 위업 달성…송찬의 역전 결승포, 안우진 6패째 [잠실 게임노트] (40.8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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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야구 오래 하고 싶다" 29살까지 51승, 서른부터 49승… LG에서만 100승 임찬규, 이제 레전드를 바라본다 (33.89)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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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1위+10승 거둔 날, 1루 관중석 보고 울컥한 임찬규 "너무 죄송하고, 같이 힘들지 않았나" (31.6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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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드디어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 염경엽 감독 "찬규 4년 연속 10승 축하, 지키는 야구로 승리" (29.0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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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점→6실점→무실점 진짜 반등일까, LG 선발 순서 바꿨다, 임찬규 더 쉬고 톨허스트 NC전 선발 예고 (27.78)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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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결번 넘어 구단 신기록 세웠는데 인상을 썼다…임찬규가 그저 낭만만 찾지 않는다는 뜻 (25.7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임찬규는 9일 잠실 SSG전에서 3회 김재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MBC-LG 역사를 통틀어 프랜차이즈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다. 전광판에 자신의 신기록을 알리는 사진이 올라오자 잠시 뿌듯한 표정을 지었던 임찬규. 하지만 바로 다음 타자 전의산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뒤에는 곧바로 인상을 찌푸리며 스스로에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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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 선발 몫을 했을 때 잘했다" 톨허스트 반등이 곧 LG의 반등이 되나, 염경엽 감독이 기대하는 그것 (25.1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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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하루 만에 1위 탈환! 잠실 빅보이 추격의 2루타→역전 2루타 폭발+임찬규 다승 공동 1위 합류 (23.4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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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부활 조짐' 신민재 1번 전면배치, 박해민과 테이블세터…이재원 말소→손용준 등록 (23.14)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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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스 두고 왈가왈부, 실패라고? 염경엽 생각은 확고하다…단 교체 가능성은 "언제든 있다" (22.07)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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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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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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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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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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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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