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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까지 바꿨는데,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韓 돌아가라, 괜히 귀화시켜" 비판 쇄도, 日 언론도 주목 (20.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국적을 바꾸면서까지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았지만, 린샤오쥔(중국, 한국명 임효준)이 노메달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린샤오쥔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로 출전했다. 린샤오쥔은 40초638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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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의 고백 "그때는 어렸다"...황대헌 질문에 7년 만에 입 뗐다 (19.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선 린샤오쥔(임효준)의 도전은 메달 없이 막을 내렸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 B를 끝으로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과거 태극마크를 달고 빙판을 누비던 에이스는 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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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과 갈등, 다 지난 일" 린샤오쥔 입 열었다…"힘든 일 겪을 수록 더 단단해져", 다음 올림픽은 미정 (18.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밟은 올림픽 무대를 노메달로 마친 뒤 과거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황대헌과의 갈등에 대해서는 “다 지난 일”이라며 감정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끝난 경기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평창 올림픽 이후 긴 공백기를 돌아보며 "이번 무대가 평창올림픽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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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벗겨진 게 아니라" 황대헌 발언 파장에도…린샤오쥔, 중국서 인기 이상무 ‘광고가 부르는 얼굴’ (17.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대헌(강원도청)의 7년 만 공식 입장과 맞물려 다시 주목받은 임효준(중국명 린샤오쥔)이 중국에서는 여전히 스타성이 살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 등은 최근 린샤오쥔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공식 행사에 초청돼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노메달 이후 현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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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7년 전 그 사건에 대인배 면모 "이미 지나간 일"…굴곡진 세월에 '노메달'에도 성숙해졌다 (17.7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밀라노에서 멈춰 섰다. 꿈꾸던 명예 회복은 이루지 못했지만, 힘들었던 세월을 견뎌내고 다시 빙판 위에 선 데 만족을 표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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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떼고 중국으로, 결국 무관 엔딩 中 "린샤오쥔이 누린 인기, 이제 비난으로 바뀔 것"…500m까지 노골도+노결승 (17.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찬란한 재기를 꿈꿨던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끝내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위에 그쳤다. 4개 조 상위 2명 및 3위 중 상위 2명에게 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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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적 쇼크 '한국이 위험하다더니 우리가 망했네'…은메달 딱 1개, 중국 쇼트트랙 몰락에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16.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19일간의 열전을 마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며 자존심을 지킨 반면, 중국은 역대급 ‘노골드’ 수모를 당해 국가적 쇼크 상태에 빠졌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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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가 없다" 린샤오쥔 결장→혼성 계주 노메달 수모→들끓는 中 여론 (16.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선수 배치 대실패"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4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에 중국 여론이 들끓고 있다. 중국 대표팀은 혼성 2000m 계주 결승전 초반 선두로 레이스를 이끌었다. 하지만 개최국인 이탈리아에 추월 당해 2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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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중국인’ 국적 바꾸고 ‘노메달’ 린샤오쥔, 中 추방 위기…“향후 국가대표 발탁 희박” (16.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린샤오쥔이 다시 중국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뛸 가능성은 솔직히 매우 떨어져 보인다.”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이 노메달로 이번 올림픽을 끝냈다. 중국 현지에서는 린샤오쥔에게 크게 실망했고, 중국 국가대표로 다음 올림픽 가능성에 회의적인 반응이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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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중국 대표팀에 합류한 건 옳은 결정, 기여할 수 있기를" 린샤오쥔 어머니, 메달 응원 (15.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린샤오쥔(임효준)의 어머니가 아들의 귀화 선택이 옳았다고 주장했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13일(한국시간) "중국은 현재 금메달 없이 은 2·동 2, 총 4개 메달로 16위에 올라 있다. 아직 금메달은 나오지 않았다. 이 가운데 쇼트트랙은 중국 대표팀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으로, 가장 기대를 모으는 ‘금빛 카드’ 중 하나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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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