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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행 및 흉기 협박 혐의" 전 챔피언 기소→미국 입국 거부…세계 타이틀전 무산됐다 (19.97)
▲ 2025년 WBO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던 조 코디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세계 슈퍼페더급 챔피언 조 코디나(웨일스)가 미국 입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하는 바람에 세계 타이틀전 출전이 무산됐다고 26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전했다. 코디나는 다음 달 5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WBO 라이트급 세계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압둘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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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 훈련 거부? 전혀 사실 아니야" 얼마나 억울했으면 직접 해명했다…심지어 포수까지 자처했는데 (19.14)
▲ 앤서니 볼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가 2루 수비 거부설을 부인했다. 라디오 진행자인 마이클 케이는 루머 전파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볼피는 2023년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올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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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보이콧' 초강수 꺼낸 방탄소년단, "지역·언어 구분하지 않길" 외친 이유[초점S] (17.63)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이하 그래미) 출품을 거부하며 보이콧을 선언했다. 이는 내년 시상식부터 신설되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이하 아시안 팝)' 부문을 향한 공개적인 문제 제기로 해석되면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 가운데,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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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후 처음, 홍명보 이제야 밝혔다…손흥민 인터뷰 보이콧 → 선수단 갈등 "선수마다 의견 다르긴 했다" [한국축구 청문회 ②] (17.48)
▲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지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까지도 여러 의혹이 제기되는 홍명보호의 '인터뷰 보이콧'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구체적인 입장이 전해졌다.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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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40편' 김수현·'뱀피르' 유아인 복귀 초읽기…대중 눈치 보는 중[초점S] (17.33)
▲ 김수현(왼쪽)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각자의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톱 배우 2인이 법적 공방을 마무리 지어가며 복귀 초읽기에 나서고 있다. 마지막 관문이나 다름없는 대중의 날선 시선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김수현은 사생활 의혹으로 1년 4개월 동안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 故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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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송성문 부르면 다 와야 한다…ML 사무국, LA 올림픽 불참→사실상 중징계 예고 (17.32)
▲ 주장 이정후를 비롯한 한국 선수들이 WBC 2라운드 진출을 확정하고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칼을 빼들었다.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이 야구를 전세계적으로 알릴 기회라고 판단한 모양새. 대표팀에 선발되고도 특별한 이유 없이 이를 거부할 경우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할 모양새다. 당연히 선수노조는 들고 일어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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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이콧 선언에 그래미 CEO 입 열었다…"亞 구분 아냐, 안타깝지만 결정 존중" (17.27)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이하 그래미)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입장을 밝혔다. 30일 그래미 측은 공식 SNS에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올해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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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형 호재! NL 동부 1위팀이 트레이드 노린다…"현실적인 영입 대상" 김하성과 다시 만날수도 (16.8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외야 보강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다시 한 번 후보로 거론됐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스포츠토크ATL은 15일(한국시간) "브레이브스는 트레이드 마감시한까지 최상위 선발투수와 함께 외야 타자를 영입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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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BTS '그래미' 보이콧 지지 "반드시 개선해나가야 할 것" (16.56)
▲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BTS(방탄소년단)의 그래미 보이콧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서경덕 교수는 1일 "이번주 BTS가 2027년 '그래미 어워즈' 출품 포기를 선언하며 세계적인 큰 이슈가 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AP통신은 그래미 주관사 레코딩 아카데미가 신설한 아시안 팝 부문이 아시아 음악가들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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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절대 안 해" 단장이 직접 루머 일축…원클럽맨 외야수도 이 팀에서 은퇴 원한다 (16.43)
▲ 바이런 벅스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단장이 직접 입을 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4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 제레미 졸 단장은 24일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앞서 최근 불거진 외야수 바이런 벅스턴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한 소문을 일축했다. 구단은 벅스턴을 트레이드할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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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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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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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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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