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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최악의 33번째 생일...'증조부 친일 논란' 입장 번복에도 여론 '들썩'[이슈S] (263.64)
▲ 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논란'을 인정하며 최악의 생일을 맞게 됐다.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올라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며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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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의혹 폭로자, 돌연 입장 번복 "AI 아니라 억울, 인증 공개할까" (67.12)
▲ 이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이경과 성적 대화를 나눴다며 사진, 영상 등을 폭로했다가 AI 조작이라고 사과했던 여성이 다시 입장을 번복했다. 자신을 독일인이라 밝힌 여성 A씨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증 다시 올릴까 고민 중"이라며 "이대로 끝나면 좀 그래서"라고 억울함을 표시했다.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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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18.77)
▲ 정해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인터뷰를 취소한 가운데, 함께 작품에 출연한 정해인 역시 인터뷰 진행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다. 11일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하영의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정해인의 인터뷰 진행 여부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두 사람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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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17.63)
▲ 앤서니 스미스 머그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앤서니 스미스(38)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야후 스포츠, MMA 정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수감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세 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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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16.68)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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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이지아·강동원과 달랐다…광복절 D-1 인터뷰 '주목'[종합] (16.21)
▲ 왼쪽부터 하영, 이지아, 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의혹을 결국 인정한 가운데 앞서 친일파 조상 논란으로 사과문을 발표했던 이지아, 강동원과는 사뭇 다른 입장으로 온도 차를 만들어내 눈길을 끈다.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 내력을 언급한 뒤 증조부의 친일 의혹이 불거진 하영 측은 10일 "사실무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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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준다" 선언했고, 약속 지켰는데…김하성 충격의 6푼대 추락, 도무지 탈출구 안 보인다 (13.59)
▲ 김하성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감독은 약속을 지켰다. 하지만 김하성은 또 증명하지 못했다.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김하성은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중 애틀랜타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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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청문회가 손흥민 이슈에 다 묻힌다" 비판 세례→끝내 참고인 등록 철회 "선수의 상황을 고려했다" (13.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결국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게 됐다.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와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점검하기 위해 열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참고인 명단에 포함됐지만, 발표 직후 거센 논란이 일었고 결국 하루 만에 참고인 신청이 철회됐다. 손흥민의 출석 여부가 청문회의 핵심 이슈로 떠오르면서 정작 논의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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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반전'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에 이어 소속팀 변경 가능성..."충격적인 이적 번복 준비" (12.65)
▲ 출처| Flashscore.com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영웅 보지냐가 콜로-콜로 이적을 눈앞에 두고도 행선지를 바꿀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 선’은 1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가 자신의 영입을 이미 발표한 콜로-콜로를 외면하고 충격적인 이적 번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지냐는 올여름 2026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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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다"던 이이경 루머 폭로자…AI 아니라더니 '계정 삭제' (5.95)
▲ 이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이경의 루머 최초 유포자가 또 다시 계정을 삭제, 일관성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이라며 SNS에 루머를 최초 게시한 A씨는 "장난"이라며 기존 주장을 번복했다가 지난 4일 갑작스럽게 "인증샷 공개할까 고민 중. 이대로 끝나면 좀 그렇다. AI가 아니라 뭔가 억울하다. 나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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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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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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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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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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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