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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英 또 동화 스토리 떴다!' 링컨시티, 9년 전 비리그→65년 만에 2부리그 승격 확정 (30.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884년 창단한 링컨시티FC가 무려 65년 만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승격을 확정했다. 링컨시티는 6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주 레딩에 위치한 마데이스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41라운드에서 레딩을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링컨시티는 27승 9무 5패(승점 90)로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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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최대 1985억' 5년 전 3부리그에서 뛰던 로저스 영입 관심...캐릭과 재회 가능할까 (28.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에도 리그 내 검증된 자원을 데려올 심산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 파운드(약 1,589억 원) 규모의 쟁탈전 중심에 설 전망이다"라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모두 영입에 다시 관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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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22.38)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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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550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탄생...맨시티, 앤더슨 영입 완료 (15.98)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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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15.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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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15.3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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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15.2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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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15.2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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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우승팀이 3부까지 떨어졌다' 미라클 레스터 믿기 힘든 10년…2연속 충격 강등→결국 3934억에 팔리나 (15.02)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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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14.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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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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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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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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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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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