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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19.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도전이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홈에서도 하포엘 베르셰바의 벽을 넘지 못했고, 설영우는 풀타임을 소화하고도 팀 탈락을 막지 못했다. 즈베즈다는 1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UCL 3차 예선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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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나와라' PO로 북중미행 타진 위기 이탈리아, 3회 연속 불발이면 망한다 '노르웨이는 싱글벙글' (4.74)
▲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에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플레이오프로 노릴 처지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은 본선에 가지 못하면 이탈리아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에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플레이오프로 노릴 처지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은 본선에 가지 못하면 이탈리아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에 밀려 2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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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떴다! 손흥민, 케인과 월드컵 뛴다…잉글랜드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확정 “케인 멀티골→잉글랜드 6연승” (3.9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와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월드컵 맞대결이 현실이 될 수 있다. 잉글랜드가 유럽 국가 중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잉글랜드는 15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다우가바스 스타디온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 예선 K조 6차전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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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죽음의 조’ 오피셜 불안하다…‘잉글랜드-한국-알제리-이탈리아’ 편성될까, ‘손흥민vs케인’ 가능성! 잉글랜드 유럽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3.81)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멕시코·미국 공동 개최) 본선에 진출하는 대표팀이 속속 결정되고 있다. 이번에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유럽 국가 중 가장 먼저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토트넘 시절 최고의 콤비였던 손흥민(LAFC)과 해리 케인(토트넘)의 ‘월드컵 재회’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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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오피셜’ 떴다…“벨링엄, 영국 대표팀 탈락” 대충격 (3.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10월 A매치 명단을 확정했다. 그런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웨일스, 라트비아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지만 벨링엄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보도자료에도 벨링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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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 손흥민 빠진 토트넘 도대체 무슨 일?...동료를 개 목걸이에→"여동생한테도 할 수 있는데?" (3.04)
▲ ⓒ제드 스펜스 SNS▲ ⓒ제드 스펜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제드 스펜스가 구설수에 올랐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년 10월 A매치 친선전에서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을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스펜스에게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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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오피셜’ 떴다…투헬 작심 발언! “래시포드, 지금처럼 하면 10년 뒤 후회할 것” (3.02)
▲ 아직도 27살인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대표팀에 복귀했다. 2024년 3월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았지만, 투헬 감독 체제에서 돌아와 다시 주전 경쟁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작정한 듯 말을 내뱉었다. 마지막 경고일 수도 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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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골넣고 부활하는 동안 “FIFA랭킹 174위 팀에 캡틴 해리 케인 심각한 고전” (2.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절친’의 희비가 엇갈렸다. 손흥민(33, LAFC)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는 동안,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은 약체 팀에 고전했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과거처럼 8~9씩 골을 넣는 시대가 끝났다. 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이후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시절보다 오히려 퇴보한 느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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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韓 대표팀에서 어떻게 잘 해? 이례적 혹평, 英 BBC ‘비피셜’ 융단폭격 “FIFA랭킹 174위 팀에 심각한 고전” ‘SON 절친’ 잉글랜드 캡틴 해리 케인 (2.01)
▲ 손흥민(오른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계적인 톱 클래스 공격수 ‘절친’인데 9월 첫 경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손흥민(33, LAFC)은 미국전 맹활약에 호평을 받은 반면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 한 수 아래 팀에 부진을 면치 못했다. 두 선수 모두 대표팀 주장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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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고생했어요" 해리 케인, SON 이어 '英 축구계 대표 앙숙'에게 대인배 헌사...4년 앙금 털고 "토트넘 변혁 이끈 회장님" (1.92)
▲ 'Metro UK'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트라이커로서 기량뿐 아니라 '인성'도 월드클래스다. 해리 케인은 1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미티치 스타디온에서 치른 세르비아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K조 원정 5차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니엘 레비 전 토트넘 홋스퍼 회장 사임에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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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