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하나뿐인 내편' 정은우 사망…향년 40세 (32.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사망했다. 향년 40세.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3일 낮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1986년생인 정은우는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했다. MBC '히트'(2007), KBS2 '웃어라
2026-02-11
-
문희경, 故정은우 절절 추모 "참 착하고 좋은 배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 (30.9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정은우(정동진, 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견 배우 문희경이 안타까움을 전했다. 문희경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하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라고 애끊는 슬픔을 토로했다. 문희경은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라며 "그곳에서는 원하는 연기 맘
2026-02-12
-
김윤서, 친구 故정은우 떠나보냈다 "네가 견뎌낸 시간 생각하면 울 수도 없어" (28.5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윤서가 배우 고(故) 정은우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김윤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우야 안녕, 미안하다"라고 생전 정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윤서와 정은우는 셀프 사진관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생전 가까웠던 사이임
2026-02-12
-
"굿바이, RIP" 故정은우, 오늘(13일) 영면…먹먹한 마지막 인사 (26.1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정은우가 영면에 든다. 향년 40세. 13일 고 정은우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고인은 지난 11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으며,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사망 전날까지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홍콩 배우 故장국영, 영국 가수 故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과 함께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
2026-02-13
-
故정은우, 생전 문자 공개됐다…"허언증 사기꾼 많아, 내가 바보였다" (25.9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정은우(정동진)가 생전 지인과 나눈 메시지가 공개됐다. 11일 디자이너 황영롱은 SNS에 고 정은우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황영롱은 정은우의 사진을 게재하며 "내가 전화를 받았어야 했는데 정말 몰랐다. 너무 미안하다. 더 신경 썼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하고 진심으로 고마웠다"라며 "약속 꼭 지킬게. 사랑해 잘 가"라고
2026-02-12
-
정은우 사망 비보…마지막 흔적엔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슈S] (25.5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4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SNS에 남긴 마지막 흔적이 지켜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고인의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3일 낮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고인은 전날 자신
2026-02-11
-
"돈 벌어서 쓰는 건 다른 사람이…거지 됐다" '애셋 싱글맘' 28기 현숙, 영식과 결별 후 근황 (24.65)
2026-10-12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19.94)
2026-09-27
-
"시그널 몰랐다…마음 무너져" 故정은우 비보에 황망→애도 물결[종합] (18.9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을 향한 연예계 지인들의 추모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정은우는 11일 사망했다. 향년 40세. 사인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그는 사망 하루 전인 10일 자신의 SNS에 배우 고 장국영, 가수 고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과 함께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R B
2026-02-12
-
소지섭 "'김부장', 도전 같은 작품…최대훈·윤경호에 큰 도움 받았다" (18.64)
2026-06-25
많이 본 기사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받기만 한 인연…아이처럼 울었다" 김경란, 故최불암 별세에 그토록 오열한 이유[이슈S]
2026-11-03
-
차예련 폭로 또 터졌다…골프장 캐디 "짜증·무시하더니 '야 야'거려"[이슈S]
2026-11-03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탑 이어 허영생까지…팬 기만 논란에 '탈덕' 선언 "무시하는 태도에 실망"
2026-11-05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결국 현숙에 사과…"제 방법이 잘못된 것 같아"
2026-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