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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8.76)
▲ 한화 폰세 최동원상 수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BO 리그를 지배한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제 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동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폰세는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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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3.80)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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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 태풍 이끈 김경문, 감독들의 무덤서 1000승 신화 쏜다…KBO 후반기 대기록 잔치 예고 (1.61)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후반기에는 어떤 대기록이 쏟아질까. '명장'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감독들의 무덤'으로 악명이 높았던 한화에서 개인 통산 100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선수들과 팬이 어우러져 하나가 됐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뒤로하고 KBO 리그 후반기가 7월 17일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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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KIA, 그리고 양현종의 추억… 이번에도 대투수가 우승 책임지나, 삼성은 22살 어린 투수가 운명 쥐었다 (0.01)
▲ 2017년 한국시리즈에서 1승1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끈 양현종은 다시 자신의 힘으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다. KIA는 28일 열릴 삼성과 한국시리즈 5차전 선발로 양현종을 예고했다. 시리즈 전적 3승1패인 KIA는 한 경기만 이기면 7년 만의 통합우승을 확정한다. ⓒ곽혜미 기자 ▲2017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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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이 투수 골글을 예고한다? 7년간 6번은 그랬다, '왼손 페디' 하트도 그럴까 (0.01)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한때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할 만큼 뛰어난 시즌을 보냈다. 최종 타이틀은 탈삼진 1위 하나지만 평균자책점(2위)과 다승(공동 3위), 피안타율(1위)에서 모두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근 7시즌간 최동원상 수상자 가운데 6번은 골든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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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년 연속 수상자 배출, 에이스 하트 최동원상 받는다…“다이노스 위해 투구할 수 있어 기뻤다” (0.01)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국 최고 프로야구 투수를 뽑는‘제11회BNK부산은행 최동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NC 다이노스 투수 카일 하트다.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을 주관하는 최동원기념사업회(이사장 조우현)는 11월5일 “제11회BNK부산은행 최동원상 수상자로NC 투수 하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어느 때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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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픽' 차기 좌완 에이스, ERA 0.96 이유 있었다…'2이닝 무실점' 쿠바 눌렀다 (0.01)
▲ 두산 베어스 최승용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국가대표 좌완 선발투수 기대주 최승용(두산 베어스)이 첫 실전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승용은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베이스볼시리즈' 쿠바와 2번째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33구 3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직구(21개)와 슬라이더(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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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보세요" 3년 만에 지킨 가을의 약속…100만 달러 외국인, FA 최대어 제치고 'No.1' 됐다 (0.00)
▲ LG 임찬규는 FA 계약 첫 해인 올해 9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을 포함해 마지막 10경기에서는 7승 1패 평균자책점 1.50이라는 특급 활약을 펼쳤다. ⓒ곽혜미 기자 ▲ 임찬규는 올해 포스트시즌 3차례 선발 등판에서 3승 평균자책점 1.08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편안하게 보세요." LG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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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2500이닝 달성 눈앞! 양현종, 송진우만 해낸 대기록 도전 (0.00)
▲ 양현종 ⓒ곽혜미 기자 ▲ 양현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2,500이닝 투구 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지금까지 KBO 리그에서 2,500이닝을 달성한 선수는 2004시즌 송진우(전 한화 이글스)가 유일하다. 24일 기준 개인 통산 2,498 ⅔이닝을 던진 양현종은 1⅓이닝만 채우면 2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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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불멸의 양현종’ 10년 연속 170이닝 대기록 달성… 대투수 업적, 이범호의 찬사와 감사 (0.00)
▲ 양현종은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 선발 등판, KBO리그 역대 두 번째 2500이닝 소화와 역대 첫 번째 10년 연속 170이닝 소화라는 대기록을 모두 잡아냈다. ⓒ연합뉴스 ▲ 2007시즌 KIA에 입단한 양현종은 2022시즌 4월 14일 광주 롯데전에서 역대 7번째, 34세 1개월 13일의 나이로 최연소 2,000이닝 투구를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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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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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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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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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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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