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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초긴장하나, 박찬호 놓쳐서 돈 남았다… 변수로 떠오른 이 팀, 야수 하나는 잡는다? (0.25)
▲ LG는 김현수 박해민을 동시에 지킨다는 각오지만, 현실은 쉽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한화의 물량 공세에 주전 유격수인 심우준을 잃은 KT는 이번 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유격수 최대어인 박찬호(30) 영입전에 나섰다. KT도 심우준을 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한화의 저돌적인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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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마음먹으면 이길 수가 없다” 그 공포 사라지니, 올해는 롯데-두산이 람보로 등장하나 (0.24)
▲ 김태형 감독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이한 롯데는 시장에 돈을 쓸 수 있다는 소문이 일찌감치 파다하게 퍼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1호 이적 계약’은 심우준(한화)이 차지했다. 심우준은 FA 시장이 열린 지 이틀 만에 한화와 4년 총액 50억 원에 계약하며 속전속결로 협상을 마쳤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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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있는 KIA 선수들 긴장하나… 이범호 이 한 마디, 선수들 눈빛이 바뀌었다 (0.22)
▲ 이범호 감독은 마무리캠프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분명한 보상을 한다는 계획이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미리 예고됐던 강훈련이 시작됐다. 첫 일정이 지옥의 러닝이었다. 모든 선수들이 예외 없이 1시간 반 가까이 셔틀런으로 8㎞를 뛰었다. 이후 각자 파트에서 쉴 새 없는 훈련이 이어졌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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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괴물이 KBO 돌아온다' 벌써 157km 장난 아니다…순위 싸움에 초강력 고춧가루 등장하나 (0.06)
▲ 안우진 ⓒ곽혜미 기자 ▲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벌써 시속 157km를 찍었다.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26)의 '컴백'이 점점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안우진은 2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 자체 청백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투구 결과는 1이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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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은 확신했고, 최원태는 힘이 넘쳤다… 70억 하이브리드 투수 등장하나 (0.01)
▲ 올 시즌 구위적인 측면에서 한결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시즌 기대감을 밝히고 있는 최원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총액 70억 원에 삼성과 계약하고 유니폼을 바꿔 입은 최원태(28·삼성)는 4월 2일 광주-KIA전에서 6이닝 동안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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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철옹성 주전 구도? 균열 낼 선수 등장하나… 퓨처스 폭격에 시범경기 눈도장, 돌풍 일으키나 (0.00)
▲ 지난해 퓨처스리그 폭격에 이어 올 시즌 시범경기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도 인상적인 타격을 보여준 문정빈 ⓒLG트윈스 ▲ 문정빈은 9일 kt와 시범경기에서 첫 타석 2타점 적시타에 이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았다.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LG의 외야는 주전 선수들이 비교적 정해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좌로부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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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강력 라이벌 등장하나… 두 번째 50-50 후보 출현, 오타니도 3월 1일 시범경기 첫 출격 (0.00)
▲ 시범경기부터 인상적인 타격을 선보이며 올해 괴물 시즌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엘리 데라크루스 ▲ 데라크루스는 힘에 비해 정확도가 약점이었지만, 이번 시범경기에서는 시작부터 고감도 타격을 발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팔꿈치 수술 재활 여파로 투·타 겸업을 잠시 접고 타자로만 뛴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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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과 하트가 그렸던 성공 공식, ‘박찬호 닮은꼴’에도 보인다… 어색한 '157㎞ 팔색조' 등장하나 (0.00)
▲ 불펜 피칭에서 점차 페이스를 올려가고 있는 화이트는 주무기인 스위퍼의 위력 또한 베일을 벗고 있다 ⓒSSG랜더스 ▲ 화이트는 70%의 힘으로 시속 144km의 공을 던지는 등 파이어볼러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제임스 네일(KIA)과 카일 하트는 2024년 KBO리그 최고의 외국인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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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한 김하성 시장? 불 붙일 메기 등장하나… “2612억 선수 대체자로, 달려들어야 한다” (0.00)
▲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조용히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 밀워키는 이론적으로 김하성의 구애자가 될 수 있다 ▲ 밀워키는 샌프란시스코와 대형 계약을 한 윌리 아다메스(사진)의 대체자를 찾아야 하고,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김하성은 가격만 맞는다면 대단히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2024-2025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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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럴려고 1년 연장하나…"SON은 내년에도 잔류, 떠나려면 막대한 이적료 요구" (0.00)
▲ 토트넘 홋스퍼는 갈라타사라이가 이적료를 들고 영입 의사를 밝히자 계산기를 두드리는 모습이다. 손흥민은 1992년생으로 언제 경기력이 떨어질지 모르는 나이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경기력이 떨어질 것을 대비해 장기 재계약이 아닌 1년 계약 연장을 추진한 뒤 상황을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이번 시즌 여러 차례 부상으로 인해 결장하기도 했다. ▲ 토트넘 홋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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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