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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42.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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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40.9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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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싱글A 전전→2⅔이닝 10실점…'ERA 7.68' 경쟁력 없는 다저스 장현석, KBO 돌아와야 하나 (40.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이 미국 진출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장현석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엘시노어의 더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싱글A 레이크 엘시노어 스톰과 맞대결에서 2⅔이닝 동안 7피안타(1피홈런) 2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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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라이징 패스트볼! 다저스의 큰 무기”라고 했는데… 갑자기 부상 강판, 이렇게 꼬이나 (39.86)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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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미쳤다, 다저스 보고 있나! '폭풍 10K' 대폭발… “계약 후 최고 등판” 모두가 놀랐다 (38.7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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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야마모토와 특훈한 효과 대박 터지나… “타자가 불쾌할 정도” 美도 깜짝 놀랐다 (31.8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시 고교야구 최고 투수로 이견이 없었던 장현석(22·LA 다저스)은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다저스는 장현석에게 총액 100만 달러의 적지 않은 계약금을 제안하며 큰 기대를 드러냈다. 입단 당시까지만 해도 장밋빛 전망이 판을 쳤다. 좋은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강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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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오타니, 초대박 예고하나… 박찬호 아픔 지운다, MLB 인기 팀에서도 10위권 유망주라니 (25.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동안 뜸했던 고교 최대어들의 메이저리그 진출 러시는 심준석 장현석이라는 최대어들이 속속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한 뒤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최대어급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으며 거액의 계약금과 함께 태평양을 건너는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몇몇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한 가운데, 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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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역대급 나비효과' 다저스 긴급 트레이드 진행, 마이너 폭격 특급유망주 폭풍성장에 함박웃음 (22.9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선택은 옳았다. 다저스는 지난해 1월 '혜성특급' 김혜성(27)을 영입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혜성과 포지션이 겹치는 내야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그런데 다저스가 럭스를 내보낸 트레이드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다저스는 럭스를 신시내티로 보내면서 외야 유망주 1명을 받아들였는데 이 선수가 마이너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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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20.1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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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는 왜 이렇게 한국인을 좋아하나…다저스 159km 유망주 직접 챙긴 따뜻한 선배 (18.7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는 LA 다저스에서 함께 뛰고 있는 '혜성특급' 김혜성(27)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두 선수는 지난 시즌 덕아웃에서 정겹게 대화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기도 했다. 야마모토의 '한국인 사랑'은 못말릴 정도다. 이번엔 다저스 소속인 한국인 후배를 챙기고 있는 것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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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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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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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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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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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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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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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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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